LG 옵티머스 사용자 모임 - 옵티머스, 안드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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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쿠키폰을 쓰고있지만... 조만간 갤럭시나 옵티머스& 아이폰으로 넘어가고 싶은데
갠적으로는 쿼티자판이 있는 옵티머스로 가고 싶지만...
갤럭시s도 땡기는데 오늘 아이폰4가 나온걸 보니
안드로OS 업데이트 문제가 살짝 걸리네요...
기존 아이폰&팟 제품은 하드웨어가 문제가 없으면 OS업데이트는 꾸준히 해줬는데...
오픈OS라 그런지... 제조사가 업데이트에 대해 대답히 시원치 않네요...
옵티머스Q가 떙겨서 이리저리 가격을 알아 보고 있는데
올 4/4분기에 안드로OS 3.0(진저브레드)가 나올예정이라는데
왠지 OS업글이 없을것 같다는 느낌이 많이 드는건 왜일까요...
업데이트가 소비자가 하는것이 아니라 제조사에서 만들어줘야 하는 방식이라...
안해주면 2.2버젼으로 그냥 쭉 써야하는 것이 있는데...
손안의 PC라는 스마트폰OS가 업데이트가 미비하다면 솔직히 구매결정에 걸림돌이 되네요...
왠지 내년에 또다시 아이폰OS는 새로 나올듯 한데 LG에서 안드로OS를 꾸준히 업데이트 안해준다면
아이폰으로 넘어가고 싶은 마음이 점점 커질듯한... 나올예정인 OS를 따지는건 지금은 조금 무리???
스마트폰으로 바꿀생각을 하니 이래저래 고민이 많이 되네요...
LG에서 향후 2년동안은 OS업데이트를 꾸준히 해줬으면 하는 생각이...많이 드는군요...




그냥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안드로이드 버전 보다는 하드웨어와 OS의 궁합. 그리고 해당 버전에서의 다양한 어플이 관건이라고 생각됩니다. 간단히 예를 들자면, 이제 거의 10년이 되가는 윈도우 XP가 아직도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있듯이, 현재의 하드웨어서 특별히 불편함이 없는 버전이라면 진저브레드를 꼭 업그레이드 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2.2는 업그레이드 해준다 했으니, 맘에 들면 구입하시는것도 괜찮다고 봅니다. 아마 갤럭시도 프로요를 해주기 때문에 진저브레드는 안해줄 가능성이 높습니다. 하드웨어 성능을 높인 새로운 제품을 발매하겠지요. 음.. 결론은 미래에 업그레이드될 OS의 버전 보다도 현재 상태의 제품이 내 생활에 얼마나 맞는가가 더 관건인듯 싶습니다. 저는 아웃룩을 이용한 일정관리를 너무 편리하기 때문에 일부러 윈모폰인 옴니아2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