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은 개인적인 경험담이라 다른 분에게는 해당이 없으실 수 있습니다.

다만 어느 정도 패턴을 찾았던 지라 이에 중점으로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실행환경은

 

펌웨어 39R,  Open Advanced Task Killer , 

Handcent SMS, 3G Watch Dog, Lookout, SysTrayMonitor가 실행 중입니다.

 

그리고 홈 어플은 런쳐 프로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평상시 메모리가 30대에서 왔다갔다 하고 APN도 사용하고 있습니다.

 

1. 전원 연결시에는 튐 현상이 아직은 없다.

튐 현상 자체는 어떠한 패턴을 찾기 힘듭니다만은 취향상 Jpop을 자주 듣는데

특수문자에 있는 곡에서 주로 튐 현상이 나타났습니다. 그리고 로그를 캐치하려고

USB 디버깅을 하려면 거의 그러한 현상이 없었고, AKG K414 헤드폰을 사용할때보다는

번들 이어폰쪽에서 자주 일어났습니다. 블루투스는 제가 기기가 없어서 경험해본 적이

없네요.

 

2. 터치로 인한 오작동

보통 음악을 들을 때 걸어다니면서 듣는 경우가 많은데

보통 주머니에 넣고 다닙니다만, 주머니에서 아무이유없이 대기모드에서 활성화모드로

바뀌먼서 터치가 지멋대로 반응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아무 생각없이 튐현상이라

생각했는데, 이 경우도 제법 되네요.

 

3. 스케줄러

GC를 하면서 인위적인 조작의 경우에 음악이 중간에 잠시 멈추는 경우도 있기는 합니다.

로그를 돌리면서 확인한 부분이긴 합니다만, 이 경우는 스트레스 테스트용으로 한거라

튐현상으로 정의하지는 않았습니다. 스케줄러 문제도 인위적으로 만들면

가끔 있습니다만, 이것은 고의로 한 것이고 보통의 경우에는 확인하기 힘드네요.

 

 

 

가지고 다니던 스구가 고장이 나서 모토로이 음악 플레이를 사용해본 소감이네요

음질은.. 스구가 좋긴 합니다.. 이 부분은 취향을 많이 타기에 뭐라하기는 힘들고,

음악을 들으면서 이런저런 무거운 작업을 돌릴 경우에 리부팅 되는 현상이 은근히 많습니다.

아무래도 low memory 문제로 예상하는데 다음 업데이트에서는 메모리 관리를 신경써야할 듯 합니다.

 

여담으로...

넥원이 발매되면서 조금만 참을 걸 하는 후회는 없지않아 있습니다만,

하나하나 고쳐가면서 완성되어져 가는 모토로이를 보는 것도 꽤나 괜찮다고 생각되네요.

그리고.. 시퓨문제로 더 이상 업글이 안되면 그냥 코드 오픈시켜서 사용자가 롬을

커스터마이즈 하게 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