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뭐, 프로요 업데이트나, 스카프 제거라는 초대형 관심사를 두고

이런 자잘한거로 궁시렁대면서 게시판에 글을 쓰자니 좀 그렇지만,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라고 구덩이 파놓고 한풀이하긴 더 이상해서 한 자 적겠습니다.

 

저는 상황에 맞춰서 on-off하려고 배터리 소모조절 위젯을,

멜론은 재생목록이 온라인과 오프라인이 달라서 재생목록이 꼬이는 거 때문에 그냥 기본 음악플레이어를 쓰고 있습니다.

 

 

근데 왜 색깔이 이 모양이죠?

까무잡잡해서리 밝은 배경화면과 어울리지 않아서

구입 후 계속 어두운 배경화면으로만 살고 있습니다.

 

이건 뭐 마치, 제주도 현무암으로된 돌하루방을 바라보는 기분이랄까요.

답답하네요....

 

위젯색깔을 해도해도 뭐 이런 색깔로 해놔서

뭐 어떤 구조로 놔도 어울리지가 않네요...

 

 

투명하게 만들어주면 좋겠는데.....

high class user님들의 능력으로 좀 어떻게 안 될까요? ㅠ.ㅠ

 

 

 

 

2. 저는 메인화면에 위젯5개(weather forecast 큰거1개 작은거 1개, s2 calendar 중간 1개, mini info 1개, 배터리 소모조절 1개)를 쓰고,

다른 페이지에 3개(라디오, 음악플레이어, sk뉴스)를 쓰고 있습니다.

 

제가 (휴대폰의 능력에 비해) 위젯을 너무 많이 쓰고 있는걸까요?

 

 

3. 런쳐프로 0.44쓰고 있는데요, 4줄로 쓸 때와 5줄로 쓸 때 성능에 차이가 있음을 느끼시는 분 계신가요?

 

 

 

 

졸지에 질문글이 되버렸네...;;;;;

 

 

 

 

 

 

아.... 퇴근하고 싶다 ㅡㅡ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