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에서 나올 때,

펍에서 나올 때도,

돌핀에서 나올 때도....

 

홈 화면 돌아오는게 눈에 띄게 느려지면서 버벅거리길래

'어랏, 이거 또 뭐지' 불안한 생각이 들더군요.

 

런쳐프로 0.44 설치하고, 5줄로 사용해서 그런가 싶었는데,

생각해보니 얼마 전에 배터리 잔량에 따라 속도차가 느껴진다던 분의 글이 생각나더군요.

 

그 글을 읽을 당시에는 별 생각없었는데,

문득 '이거 좀 심각하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바로 배터리 교체했는데,

이젠 씽씽 날아다닙니다......

 

 

배터리 잔량이 얼마 안남았다고 이렇게 버벅거리는거는 체감적으로 문제가 좀 심각해보이는데,

여러분들은 어떠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