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로이드에 현재 테스트중인 파일들을 백업해서 그 백업파일을 restore 하는 정도입니다.

여기저기 손을 댄 흔적들도 있지만.. 소스들이 오픈되지 않은 관계로 100% 폰에 최적화된 프로요는 아닌 듯 합니다.


아직 불안한감이 없잖아 있다고 하니 일단은 기다려보는것도 나쁘지 않을까 하네요. 어차피 6월에 공식 롬이 나온다는 이야기도 있으니 오래 기다리지 않아도 될 듯 합니다.


참고로 버전업이 갈수록 루팅이 힘들어진다고 하니 2.1 에 미리 루팅해놓길 잘했다는 생각도 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