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 전부터 잔여사용량이 20MB정도 남아서 한동안 안쓰다, 내일이면 리셋되기 때문에 오늘 남은 거좀 쓸려고 3g데이터 통신 접속 10여분 동안 보낸데이터 12.93MB, 받은데이터 626.52KB...
이거 뭔가 문제가 있는 듯한데... 뭘 보냈길래 12.93MB나 나왔는지...
상세한 3G사용내역을 볼려면 어떻하면 될까요?
음 트위터 날씨 뉴스 구글메일 기타등등 주기적으로 업데이트 되는거 많이 켜놓으시면 죽죽 빠질껄요?
전 트위터 날씨 메일정도만 켜 놓아도 하루에 20M정도는 죽죽 빠지는거 같던데요; ㅋㅋ 마켓 좀 들락거리구 ㅋㅋ
인터넷을 하시면 죽~~~죽~~~~~~~~~빠져요 특히 그림많은 뉴스;;; 친구한테 하라고 줬다고 50M가 빠져있었다는;;;;;;;;;;
출퇴근시간에는 와이브로 Egg로 인터넷을 쓰지만,
회사에서 Wifi가 안되서, 근무시간에는 내내 3G로 메일계정 3개 확인, 칼랜더 동기화, 주소록 동기화, 뉴스롭으로 RSS 구글리더 동기화(구독한 블로그 300여개..;;), 트위터(팔로잉 800명) 항시 떠 있는데...
공구로 산 후로 데이터를 140MB 썼네요.
저보다 사용패턴이 적은데도 데이터는 많이 쓰신 분들은, 뭔가 문제가 있는 거임..;;
글쎄요...특이한게 별로 없는 듯한데.
가장 많은 트래픽을 쓰는 것은, 동영상과 음악등의 미디어 데이터. 제 경우는 이런데 거의 관심이 없어서 안쓰지만...
이런 데이터를 쓸땐 Wifi 를 잘 활용하셔야 합니다.
에그 같은거 쓰지 않으신다면 myLGNet 같은 열려있는 AP를 이용해주시는게 좋겠죠(보안은 좀 걱정되지만..)
일반적으로 그냥 웹은 데이터가 별로 안될 거라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상당히 큽니다. 한페이지당 1~10MB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웹을 최대한 쓰지 않도록, 각종 앱을 활용합니다. 앱들의 경우 웹페이지를 파싱하는 것들 말고, API를 통해 데이터를 받는 종류들을 쓰시는 것이 좋습니다.
옵션에서 주식같은 불필요한 싱크는 끄시는 것이 좋습니다.
트위터앱은 공식앱만 쓰고 있고, 그 외에는 혹시 모르니 싱크를 끄시는게 좋지 않을까 합니다.




저도 그런 문제를 겪었습니다.
최대한 아낀다고 아꼈는데 순식간에 바닥이 나더군요.
별달리 쓴 것도 없는데...
SPB Wireless Monitor 처럼 프로세스별로 사용 내역이 분류되는 앱이 나오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