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정기간동안 OS 업글을 보장하는 폰이죠..

약정기간 정도 (2년)면 정말 좋겠네요

 

버젼별 롬까지 제공한다면 개발자용 폰으로 딱이겠죠?

(소스도 주면 좋겠지만..)

 

갤럭시S가 지금이야 삼성의 프리미엄 전략폰이지만..(생각보다 값이 착하게 나와 안드로이드의 신호탄을 쏘고자 하는 폰으로 프리미엄 보급형이라는 말이 맞지 않을지..)

 

1년 이내에는 듀얼코어라든지 차기 프리미엄 폰에 밀리고,

그럼 차기폰을 팔기위해 전략상 새로운 OS업그레이드는 안해주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갤럭시S는 지금 무척 기대되는, 여태껏 보지 못한 최고 스펙의 스마트폰입니다만,

최초의 안드로이드폰인 넥서스원과 비교를 하게 되네요;

 

통신사와 제조사는 앞으로 "일정기간 가능하다면 OS 업글을 보장하는" 전략으로 폰을 팔았으면 좋겠네요..

내장된 모든 프로그램의 업글을 바라는게 아닙니다.

구글의 기본적인 os 업글만 된 롬으로도 충분합니다.

 

개발용도 전용만으로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