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내된 업데이트 내역은 제껴두고....사용해 보면서 느낀점을 말해보자면....
39R업데이트에서는 메모리관리 방식이 약간더 바뀐거 같더군요.
메세지 와 더불어 SK의 날씨 뉴스 위젯들의 메모리 상주시간이 더 길어진거 같습니다.
이건 저만 그런건지 모르겠는데 부팅에 걸리는시간이 전보다 많이 길어졌습니니다.
부팅하면서 수시로 런쳐프로가 응답대기에 빠질때도 있고 뷰티플 날씨 위젯이 화면에 나오는시간이 길어졌습니다.
물론 부팅하고 나서 좀 사용하면 전과 동일(비슷)하게 되긴하는데...
뭔가 반응시간을 빠르게 하려고 램에 상주시키는 시간 또는 스케쥴링 우선순위가 높아졌다는 느낌이랄까요...
밀려났다가도 다시 적극적으로 메모리로 올라오는거 같았습니다.
우리의 호프 런처프로마져 이 경쟁에서 밀리는 느낌이 가끔들정도 더군요. 확실히 런처프로의 동작은 39R업뎃되면서
이전보다 약간씩 저는걸 느낍니다.
특히 화면상에 띄워 놓는 위젯들에 대해서 민감?하게 반응하는거 같습니다.
가뜩이나 메모리가 적어서 유저들의 욕을 한아름먹는 이마당에 이유가 뭘까 생각해봤습니다.
아마도 순정 어플들의 동작속도를 개선하기 위해서 그런거 같은데 말이죠. 폰의 기본기능! 전화와 문자는 잘되야하는거 아니냐!!
라는데 대한 반응일까요? 아니면 곧 있을 SKAF삭제를 대비해서 미리 바꿔놓은걸까? ......알수없군요.
SKAF 가 삭제되면 SK날씨와 뉴스 위젯도 사라지겠죠?(제발 지옥으로 사라져라!)
31일 부터 재개 된다는 39R업뎃이 뭔가 약간더 수정될지도 모르겠고...빠르면 다음주 부터 시작한다는 SKAF삭제에서도 뭔가 또 바뀔지도 모르겠고.....
아무튼 현재 39R 업뎃에서 메모리 관리부분의 변경은 마음에 들지 않는군요.
지자기와 LED 수정은 환영할일이지만 순정어플을 안쓰는사람들에겐 최악의 업뎃이라고 할수도 잇을듯...




SKAF 삭제롬이 지금 준비된 상태인데 이것도 39R이라고 하더군요..
지금 업데이트된 39R은 SKAF탑재된 버젼이라는 얘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