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 업데이트가 가능할것 같네요
네이버에 기사 났어요. SKT 적극 나서서 자사로 개통된
안드로이드폰의 프로요 업데이트를 적극 지원 한답니다.
드디어 되는군요....
정말 기대되는데요 이 기사는 과연 믿을수 있을지....여럿 기사들에게 낚여서 원...
거기다...
"구글이 정식으로 안드로이드 OS 2.2 롬을 제조사에 배포하지 않았기 때문에 구체적인 업그레이드 시기는 불투명하다"
라는...언제쯤 될까요...??불투명하다라....
모토로이 유저분들은 지금 삐뚫어졌는데... 설마 지금 불난거 잠깐이라도 막아 보겠다고
요런 글 휙 던지면....-_-;;;
언론에 제일먼저 공표한 삼성이었죠? 삼성이 얼마나 신속하고 빠르게 할지 정말 기대됩니다. 후후......
글쎄...일부분들은 별거 아닌것 처럼 쉽게 말하시는분들 많으나 아무리 완벽한 OS라 할지라도 서로다른 스펙을 갖는 폰에서 그것도 특정 통신 업체를 끼고 서비스되는 스마트 폰들은 오히려 PC들보다 까다로운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이 많습니다. 거기에다가 비지니스 측면에서 통신업체와 제조사 등의 상황을 고려해야 하기때문에 단지 기술적인 측면만 해결한다고 해서 쉽게 변경되는건 아닐꺼라고 예측해봅니다. 별 문제같지 도 않은 문제를 가지고 몇일씩 회의하는걸 경험해본 직장다니시는 분들은 무슨뜻인지 아시리라고 생각되네요. 모든 폰 제조사들이 현재 구글의 행태에 속이터질 지경일거 같습니다. 아이폰의 독주를 막긴해야겠는데 OS를 만들순 없고...구글이 만들어서 뿌리는 안드로이드에 매달려봣더니 구글이 하는짓거리가 기업들 편의봐주면서 하지는 않고......
일단은 차분이 기다리는게 순서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아마도 국내출시 폰들중 첫번째 프로요 업글을 하는 폰이 나오면 그때부터 급속도로 프로요 업글들을 시도하게 될거 같습니다. 현재 분위기에서 성급히 뭐했다간 사용자들에게 가루가 되도록 까일것이 자명할테니말이지요.
외국에서 우리나라같이 이통사가 억지로 미들웨어 설치 하는 곳이 있습니까?
스크같이 SKAF를 억지로 깔고 미리 데이터 영역 확보하는행위는
도대체 외국 어느나라 이동통신 업체가 그런식으로 하는지 들어보질 못했습니다
버라이즌의 경우에만 하더라도 마켓에서 다운받는형식인데 말입니다...
그리고 드로이드는 2.2 업데이트 해준다했지만...왜 모토로이는 처음에 안해준다고 했을까요?
사람들의 반박이 심해지니까...SK에서 못하게 막은걸 여론이 시끄러워지니까 푼거 밖에 생각 안듭니다
우리나라 이통사들은 자기들이 제조사들 간섭하면서...제조사들에게 간섭 안하듯이 자기 책임 아니라고만 하는데...
그걸 누가 믿습니까?
그리고 못하는거랑 안한다는거랑은 말의 의미부터가 다릅니다...
눈에 보이는 뻔한 거짓말을 S사가 하고 있으니 사람들이 화를 내는것이죠...
제상각도 s사가 2.2 업데이트를 막았다는건 좀 억지 스러운 점이 있다고 생각 하네요...
아무리 모토로이가 적은량이 팔렸겠지만.. 그래도 s사가 업데이트 하는데 돈 드는것도 아니구요...
그래도 자기들 돈벌이 인데 설마 못하게 했겠어요.....
제가 보기에는 모토로라 측에서 자금적인 문제로 안할려고 했다는 생각을 하게 되더군요..
요즘 모토로라 코리아 자금사정이 안좋잔아요... 거기에 0/S 업데이트 할려면 돈이 들테고 ..
모토로라에서 차기작 핸드폰도 내놓아야되고.. 기사 보니까.. 타블렛pc도 출시 할려고 하던데.. 그런 자금적인 이유로
안하려고 했다가... 말이 많아지고.. 후속제품을 내놓고도 브랜드 인지도가 떨어져서 판매에 영향이 있을까봐..
다시 업데이트 해준다고 했을것 같네요...
S사는 지들 이익만 생각 하지말고 고객의 목소리도 좀 들어줬으면 좋겠는데....
너무 자사의 이익만 생각하고 자기 발끝만 바라보면서 기업 운영한다는 생각이 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