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모토로이 전담 상담원과 통화했을때 5월중에 업데이트가 한번 더 있을거라고했습니다.
SKAF제거는 아니고 모토로이 문제, 오류 보정 업데이트이고 자세한내용도 말씀해 주셨는데
일단 자세한부분은 커뮤니티에 밝히지 말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SKAF는 협의중이고 다들 아시는바와 같이 6월중에는 될거라고 했고, 프로요 업그레이드와 플래시 지원은 논의된 바 없다는 소식을 들었었습니다.
물론 이 정보가 프로요 정식발표전에 나온 정보기는 하지만
그래도 지인이나 모토로라 측근의 정보가 아닌 선에서는 그나마 가장 정확한 정보라고 생각합니다.
사족 : 전에 럽님 SKAF제거 블로그에서 읽은 내용중에서 SKAF개발자와의 통화내역에서
"6월 이후에 외장 앱 설치가 가능하게 되어도 SKAF를 제거해야겠느냐" 라는 문장이 있는걸로 보아서
징거브레드까지는 아니더라도 외장 앱 설치가 가능한 프로요까지는 해줄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있습니다.
그리고 프로요 업그레이드기사가 나온 시점이 LG옵티머스Q가 나오기 직전이라는점, 옵티머스Q가 쿼티자판으로 상당한 인기몰이를 하고있지만 2.2 업데이트 미지원이라는 점을 부각시키기 위해서 쓴 기사로 보여집니다.
기사와는 별개로 기사들의 출처와 그 동안의 행적을 따라가보니 삼성에게 관대한 언론이었다는 점이 조금 의심이 가네요.
또한 갤럭시A 의 경우에서 보듯 삼성이나 SK의 공식적인 입장은 "가능하다" 에서 멈추어있습니다.
나중에 빠져나갈 구실을 만들기 위해서일까요.. 가능하지만 ~ 때문에 안된다. 라는 식의...
글 하나하나에 분노했다가 안도했다가.. 모토로이 유저들은 저를 포함해 지금 모두 좌불안석일겁니다만.. 구글과 모토로라의 밀월관계를 생각해보면 국내 안드로이드 폰 중에서는 가장 희망이 있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만약 프로요를 업데이트 하게 해준다손 치더라도... 2.1처럼 반쪽짜리 업데이트만큼은 안해주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일단 그 5월에 한다는 업데이트도 누군가 문의했더니 6월에 할 예정 이라고만 합니다.
SKAF는 뭐 기약도 없어보이고 2.2는 남의 이야기처럼 들리네요
한국 모토로라는 기술력이 형편없네요. 북미는 드로이드 2.2 해준다 기사가 나온판국에..
현지법인이라 법적으로 상관없는 기업이라 그런걸까요? 현지 기술자들이 실력이 저질인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