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난 일주일을 보냈습니다..

지난 일주일간은 사이트 오픈 때문에 밤샘 작업을 하느라 눈코 뜰새가 없었습니다..

남들한테는 황금 연휴였지만 연휴도 반납하고 일정에 맞혀 진행해야 하는 부분때문에 그저 바쁜 하루 였습니다..

그래서 안드로이드는 뒷전이어서 게시물 체크도 못하고 죄송합니다..

 

지난 회의을 통해 월요일까지 게시물 올리자고 했는데.. 아직  ㅠㅜ

자신감이라는게 남이 칭찬해주거나 잘된 경험을 통해서 이뤄지는데 너무 아쉽네요..

 

산넘어 산이라고 오늘부로 파견을 나오게 되었습니다..

인천에서 구리까지 완전 난감한 상황입니다.. 여기선 네트워크도 차단되어서 피드백을 할수 없는 상태입니다..

 

매번 모임에 참석 할때 마다 얻어 가는것만 같은 느낌이서 주어진거라도 열심히 하려고 하는데..

주절 주절 떠들다 보니 너무 우울한 얘기만 늘어놨네요..

 

급 방긋 모드 ~~ 새로 오신 뱅리님 환영합니다..

 

인사도 이제서야 나누게 되네요..

온라인에서는 활동이 뜸해도 오프라인 모임은 확실히 챙기니까 얼굴뵙고 많은 얘기 나눴으면 합니다..^^

 

요즘 같이 바쁜건 좋은 현상인데.. 꼭  태풍이 쓸어가듯이 정신만 쏙 빼놓고 지나간 자리엔 남는게 없는 그런 느낌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