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안드로이드 개발 업을 하는지라 주위에 아이폰 사용자가 많은 편입니다.


주로 카카오톡을 많이들 쓰는데 안드로이드 용으로는 아직 안나온듯 합니다.

그래도 일단은 구글톡 앱(talk)을 이용중인데, 이것도 잘만 사용하면 좋습니다.

구글톡 메신저와도 연동이 되니까 안드로이드 폰 - 아이폰 - 데스크탑 모두 소통이 가능하게 되지요.

아이폰 유저에게 구글톡 클라이언트를 깔으라고 하고 있습니다.


네이트온 앱도 2종류 있습니다만.. 아이폰용 앱에 비하면 아직 갈길이 멉니다.



어제부터 약간의 이상 동작이 생기네요.

주로 맥북에 케이블로 연결해 놓으면 USB debugging 상태가 됩니다.

퇴근하면서 케이블을 빼도 케이블이 연결된 상태로 인식을 하더군요.

배터리 교환을 하느라 껏다가 키니까 정상으로 돌아왔구요.



저장 공간은 아직도 부족합니다.


몇몇 앱들이 문제가 있는듯 합니다.

금융권 앱의 경우에는 보안 솔류션이 탑재되어 있는데, 이 보안 앱이 다른 앱들을 죄다 위험한 앱으로 분류해서 삭제하겠냐고 묻더군요.


그리고 task killer로 죽여도 계속 다시 살아나는 앱들이 있더군요.

 혹시나 백그라운드로 데이터 통신을 할까봐 삭제~!



아직은 음악, 동영상등의 디지털 컨텐츠의 유통/동기화는 부족합니다.

iTunes를 오래 써와서  Store에서 pod cast나 iTunes U의 검색, 구독, 동기화가 쉽게 되고, iTunes에서의 미디어 파일 관리를 매우 편하게 써왔습니다.


외장형 디스크로 잡히는 것까지는 장점이라 할 수 있겠으나 미디어 플레이쪽은 아직 약한감이 있습니다.

차차 훌륭한 앱들이 많이 나오겠지요. 


아래는 첫 화면입니다. 인증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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