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이어를 사용 중인데요, Advanced task killer 어플을 설치해서 사용 중입니다.
근데 이거를 자세히 보면 매번 JateRoid 와 MSN Talk 를 죽였는데도 백그라운드에서 실행이 되어지고 있더군요.
각각의 어플 설정에 들어가서 보면 자동실행 방지를 만질 수 있는게 하나도 없습니다.
이 어플들이 왜 자동으로 실행되어지는지 참 의문입니다.
원인과 해결방법이 있을까요!?
오토킬기능은 되도록이면 안쓰는게 좋습니다. 밧데리성능을 망치고, 시스템을 전체적으로 더 느리게 만듭니다.
그렇다고 메모리절약 효과가 있는것도 아닙니다.
task killer종류의 앱은 사용하지 않으시는게 좋을 듯합니다. 모토로이때도 처음 쓸땐 "오! 빠르군" 하지만 나중에가면 더 문제가 생기거나 다른 기본 기능들까지 죽어버려서 곤난에 한적이 있지요. 지금 디자이어 사용중 task killer의 필요성을 늦끼지 못하고 있습니다 :) p.s: 안드로이드는 자바기반이라 앱을 종료한다고 메모리를 100% 회수 하는 스타일이 아닌 가상머신이 자동적으로 관리 해줍니다. 그냥 task killer없이 사용해보세요 :)
네. 모든 안드로이드 전문가들은 태스크관리 앱의 사용을 앱이 비정상적으로 작동해서 강제종료시켜야 할 때만 사용토록 권장합니다.
안드로이드는 자동적으로 활동이 없는 태스크는 inactive를 거쳐 자동 종료시키고 메모리와 자원을 확보합니다. 따라서 수동으로 관리하거나 자동종료 앱을 사용할 필요가 사실상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이러한 앱들이 메모리에 잠깐 올라오는 것도 싫다며 태스크 관리 앱들을 사용하면 대부분 모니터와 자동(강제)종료를 위해서 항상 메모리에 상주하며 모든 앱의 활동을 모니터하며 오히려 시스템 자원과 전력을 소모시키는 역활을 하게 됩니다.
System Task/app manager를 사용해보시기를 권장합니다. 자동종료기능은 없고 수동 종료만 가능하지만, 어떠한 앱이 시스템자원을 얼마나 사용하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특히 cpu 사용 시간은 매우 중요한 정보이죠.
어떠한 앱이 그 중요도에 비해서 cpu사용시간이 비교적 길 경우 과감한 제거를 권장합니다. ^^
handcent sms가 은근히 cpu를 많이 사용하더군요.




업데이트를 위해서 자동으로 일정시간에 한번씩 실행이 되도록 되어 있습니다.
Advanced task killer를 사용하신다면 메뉴버튼을 눌러 옵션에 들어가 보시면 autokill이 있습니다.
필수 어플들(음악, Advanced task killer 등)을 ignore list에 추가하고 위 옵션을 켜 두시면 되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