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초경에 안드로이드 2.1 이 발표되었죠.
모토로이는 1월말(2월초)에 출시가 되었고(기간상 2.0 으로출시)
그후 2.1 로 3월말(3월31일-간신히4월을 넘기지않고ㅜㅜ)에 업글이 되었죠.
거의 3개월이 걸렸군요(1,2,3).
이번 5월19,20(내일이군요)에 구글I/O 에서 2.2 발표를 하겠죠.
최소 3개월 잡으면, 7월말~8월경이 되겠군요.(6,7,8)
7~8월경이면 하반기 폰 출시가 맞물려 신경을 못 써줄수도 있겠지만,
또 한번의 모토로이가 재탄생하게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과연 속도가 얼마나 빨라질지...)
ps. 모토로이가 그래도 드로이드/마일스톤 라인과 같은 라인이라고 본다면 아예 무시하지는 않겠죠?
드로이드가 많이 팔렸으니...
그럴수도 있겠죠.
근데, 모토로라가 그렇게 한다면 장사 안하겠다는 것이죠.(실제로 그럴수 있을지도...)
메모리문제 등을 A/S 쪽에서는 다음버전에서 해결된다고 이야기 했다고 들은것 같습니다.
공식적으로는 아니라도 공공연히 이야기하고 있었죠.
물론 2.1 중간업데이트?로 SKAF 제거한 버전으로 메모리 문제를 무마할 수도 있겠지만...
그때는 모토로이 사용자들이 가만히 있을지 모르겠네요.
암튼. 모토로라가 어떻게 할지는 지켜봐야 겠네요.
중국판 모토로이버전은 xt701 아닌가요? 외형이 똑같고 카메라 5M에 dmb빠진거 빼면 CPU도 같고
거의 같은 스펙입니다. 드로이드 나 마일스톤 쪽 보다는 XT701 이 2.2 업그레이드가 된다면 아마 모토로이도 2.2 업그레이드는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본사 센터 직원과 통화했을 때 들은 말로는 아예 "언급 자체가 없다" 였습니다.
실사용자가 아닌 직원들은 2.1도 쓸만할텐데? 라는 생각과 1.5 나 1.6 도 있는데?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듯 합니다.
일단 skaf 제거처럼 어느정도는 들고 일어나야 할것 같습니다.
안드로이드 폰이 이제 슬슬 들어오는 마당에 초반부터 사용자들이 단체 행동을 하기 시작하면 들어줄 수 있을겁니다.
2.2 업 믿고 왔는데...안되면 정말..ㅠㅠ
되든 안 되든, 일단 미국 드로이드는 해 준다는 애기가 나왔는데 모토로이는 안 해주면 그때가서 들고 일어나든 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아직 2.2 가 나오지도 않았는데 벌써 그러는 건 좀 그렇지 않을지...?
A/S센터에서 공문이 내려온걸 봤는데 모토로라 쪽에서 향후 2.5까지는 업뎃예정이라고 그러더라구용....
그러나 회사쪽사정에 의해..언제든지 바뀔수 있다는 내용이.....ㄷㄷ;;




글쎄요..
안해줄가능성이 크겠죠.
안해줘서 모토로이 사용자들이 힘모아서 기사 또 뜨면 해줄가능성도 있겠지만..
2.2를 그냥 아무런 논란(?)없이 해줄리는 없다고 봅니다..
드로이드가 많이 팔린거랑 모토로이랑은 차원이 다르죠..
모토로이는 모토로라나 SK의 기대보다 판매율이 심하게 저조하고 또 스카프 삭제등 여러 골치아픈일도 많이 생기고 있지요.
또 미국발매 소식도 잠잠하던데.. 중국에 발매된 모토로이(?)사진을 보니까 국내용이랑 디자인이 다르더라구요.
모토로라도 올해에 다른 안드로이드폰을 또 공개한다고 하는데 7-8월경 모토로이에 엄청난 자금을 쓰고 업뎃을
해줄리가 없지요. 업글도 돈이 드는데요
2.1업뎃은 이미 기자간담회 할떄부터 대놓고 업데이트 해준다고 한것이고
그나마 2.1업뎃도 완벽한 2.1업뎃도 아닙니다. 라이브웰페이퍼 하나 구현못해준 2.1업뎃이지요.
그런 모토로라와 SK가 2.2를 해줄리가요..
공짜폰으로 모토로이가 풀린마당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