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에 택배 아저씨의 불시 습격을 놓쳐서 오늘에야 받았습니다

(무심한 아저씨...전화라도 주시지 ㅡ.ㅜ)

 

아~ 기다린 보람이 있더군요

주변 분들(뮤직폰, 엑페1, 옴니아2, 아이폰 등등 보유)께 자랑하고 있는데

"훗!! 이겼다"

라는 느낌이랄까요...(비교 기종이 다 오래된 것들이긴 하지만...;;)

 

아직 이것저것 더 건드려 봐야겠지만

여러가지 의미로 뜨끈뜨끈하네요....;;;;

 

우선 에이징 신청할 대리점 찾아보고

더 만져봐야겠네요

이번주는 왠지 다 갈거 같은 느낌이 듭니다...;;

 

다시한번 멍멍대왕님 및 펍 관계자 분들께 감사말씀 드리면서

 

이상 카페 활동이라곤 신청 댓글 한번에 수령확인글 한번이 전부인

듣보잡 멤버였습니다~ 

(매일 펍에서 안드로이드 소식은 접하고 있었어요~ 오해 마시길....;;;)

 

 

 

p.s 디자이어....이름 참 잘 지었네요

옆자리 앉아계신분께 욕망을 불어 넣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