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에 받아서 이틀째 사용중입니다.


주말 근무로 충분히 시간을 내지는 못하고 짬짬히 만져보고 있는 중입니다.


이것저것 만지다 보니 배터리는 금방 닳아버리는군요.



HTC의 센스 UI와 위젯은 훌륭합니다.


모바일폰 개발일을 하느라 주위에 아이폰 및 각종 안드로이드 폰을 사용중입니다만.. 첫 인상에 다들 놀라더군요.


다만 첫 화면 하단부의 "휴대폰" 은.. 안습. 그래서 영문으로 바꿔서 사용중입니다.^^



Task관리는 TaskPanel


일정 Widget으로는 Smooth Calendar


3G사용량으로는 3G Watch dog


그 외에 안드로이드펍, 미투데이, 트위터(peep도 좋네요), 오브제, 네이버맵 등을 설치해서 사용중입니다.


버스 도착 앱은 3-4개 설치해봤는데 입맛에 맞는 앱이 없네요.


조금씩 이것저것 더 찾아봐야지요.



그런데 연락처 관리가 쉽지 않습니다.


주소록 클라이언트(맥의 address)가 구글이랑 동기화를 하고


gmail도 메일을 주고 받으면 역시 연락처를 남기고


google talk메신저도 연락처를 별도로 남기더군요


그래서 같은 사람인데 연락처가 2-3개씩 생기고 있습니다.


일일이 구글에서 contact에서 머지작업을 한동안 했습니다만, 


아직도 손수 관리 해줘야 할 게 꽤 남아있습니다.



그럼.. 다시 일하러 갑니다~




ps. 안드로이드펍 앱에 폰별포럼에 디자이어 게시판은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