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4시인데 아직도 개통대기네요.
문자나 해피콜도 없고..
오늘 넘기면 정말 못참을거 같은데..
왠지 불안한 기분이 들어서..
오후 들어서 연락이 없으니 이거 안절부절.. 설마설마.. 아닐꺼야..
아직 디자이어를 만나기엔..
저의 번뇌가 많은 가봐요..
이제 개통가능한 시간(20:00)까지는 4시간이 채 안남았을 뿐이고..
아직도 나의 전화기는 끊기지 않고 잘 되고 있을 뿐이고..
대신에 제 관자놀이 옆 혈관이 끊어질거 같아요.
죄송한 말씀이지만 저는 2시쯤에 문자가 왔습니다.
공구 신청완료 e-mail는 4시에 받았고요 ㅡ.ㅡ;
동의 문자는 어제 왔습니다.
입고가 하루 미뤄져서 오늘 개통이라고 다시 연락이 왔죠.
그 이후 연락이 없네요.
저도 그래서 피가 마릅니다...
아직 개통확인해봐도 개통대기 이고 ㅎㄷㄷㄷㄷ
Draco 님!!!!
젭라 좀 입좀!!! ㅋㅋㅋㅋㅋ
............재주 있는 분이셧구나~~
아무래도 이분을 제거해야 할듯 합니다.
디자이어 공구신이 노하였습니다.
정말 불안 하다.
♪시간은 또 틱톡~ 흘러가도 틱톡~ 들리니 내 sign sign..
노래도 이런거만 생각나네요. 뭐야 이거..
디자이어 생각으로 최근 3일이 어떻게 지나갔는지도 모르겠네요,,,,
어서...
다른곳 공구 기다리던 제 모습이 떠오릅니다....월, 화, 수...일이 손에 안잡히던 그 긴 시간들....
토닥토닥 해드립니다..~잘 올꺼예욤~
내일까지는 모두 개통완료 될겁니다.
로그인 유지
죄송한 말씀이지만 저는 2시쯤에 문자가 왔습니다.
공구 신청완료 e-mail는 4시에 받았고요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