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4시인데 아직도 개통대기네요.

문자나 해피콜도 없고..


오늘 넘기면 정말 못참을거 같은데..

왠지 불안한 기분이 들어서..

오후 들어서 연락이 없으니 이거 안절부절.. 설마설마.. 아닐꺼야..


아직 디자이어를 만나기엔..

저의 번뇌가 많은 가봐요..


이제 개통가능한 시간(20:00)까지는 4시간이 채 안남았을 뿐이고..

아직도 나의 전화기는 끊기지 않고 잘 되고 있을 뿐이고..


대신에 제 관자놀이 옆 혈관이 끊어질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