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하나 드릴게요~
예를 들어..
올인원 45를 신청하게 된다면 펍에 있는 가격표에 있는데로
다달이 3700원을 할부금으로 내야 한다는 말인가요~?
대리점에는 12000원인가 그 정도 다달이 내야 한다는데..
공구 가격이랑 너무 많은 차이가 있어서 제가 이해를 잘 못 했는건지;;
갈켜주세요 ㅎㅎ
이해하신 내용이 맞아요. 단, 해당가격에 할부이자가 더 붙어나오고요. 2천원 안팎쯤 할거라네요.
디자이어 기계값이 약 90만원인데 대리점에서 유용할 수 있는 금액(=마진)이 약 30만원쯤 됩니다.
공구가가 대체로 60만원선에서 나오고 있는데
이건 공구 진행하는 업체에서 1인 개통당 받을 수 있는 약 30만원의 금액중 업체가 최소마진만 챙기고
나머지를 고객 대신 내주는 셈이 되는거고요 (말하자면 박리다매죠 ^^;)
일반 대리점에서 구입시에는 대리점에서 소량판매 하면서 그만큼 마진을 깎기 힘들기 때문에
90만원쯤 되는 기계값을 거의 다 고객에게 부담시켜서 공구가 대비 약 30만원 안팎의 차이가 나게 됩니다.
대리점에서 공구업체대비 대충 20만원만 챙기겠다고 하면 고객에게 월 0.8만원의 기계값이 추가되는 셈이니까
대충 1.1만~1.2만의 기계할부금액이 되는 셈이죠.
전 원래 이런거 계산 하나도 못하겠다! 으악! ;ㅁ; 하고 있었는데
요 몇일간 공구때문에 눈에 불을켜고 여기저기 찾다보니 알게됐네요 ㅎㄷㄷ;;;
정보 감사합니다^^*
저도 한번 공구 해봤는데 그래도 햇갈리네요~~ 어려워요 ㅠㅠ
로그인 유지
이해하신 내용이 맞아요. 단, 해당가격에 할부이자가 더 붙어나오고요. 2천원 안팎쯤 할거라네요.
디자이어 기계값이 약 90만원인데 대리점에서 유용할 수 있는 금액(=마진)이 약 30만원쯤 됩니다.
공구가가 대체로 60만원선에서 나오고 있는데
이건 공구 진행하는 업체에서 1인 개통당 받을 수 있는 약 30만원의 금액중 업체가 최소마진만 챙기고
나머지를 고객 대신 내주는 셈이 되는거고요 (말하자면 박리다매죠 ^^;)
일반 대리점에서 구입시에는 대리점에서 소량판매 하면서 그만큼 마진을 깎기 힘들기 때문에
90만원쯤 되는 기계값을 거의 다 고객에게 부담시켜서 공구가 대비 약 30만원 안팎의 차이가 나게 됩니다.
대리점에서 공구업체대비 대충 20만원만 챙기겠다고 하면 고객에게 월 0.8만원의 기계값이 추가되는 셈이니까
대충 1.1만~1.2만의 기계할부금액이 되는 셈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