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고민을 하고 있다가

 

점심 때 회사 근처 대리점에 가보니 마침 디자이어가 진열되고 있더군요

 

살짝 보고 만져보고 바로 결정했습니다.

 

대리점에서 사려고 했으나 가격이 ㄷㄷㄷ 이라서

 

아침에 봤었던 네이버 카페에서 공구했습니다.

 

공구하니까 가격이 많이 싸더군요

 

4만5천원 짜리 하면 4천얼마인가만 내면 되는 그런 가격!!

 

물론 저는 한달에 13000원가량을 내면서도 자유요금제를 선택했습니다^^

 

잘쓸꺼 같네요~ 지금은 어서 오라고 주문을 외우고 있습니다.

 

와라와라와라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