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안드로원 LG KH-5200 2.0펌업
총 548분께서 참여해 주셨습니다.
현재 KH5200 모델의 경우 내부 OS가 1.5버전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 모델의 경우 초창기에 1.5버전에서 업을 해주지 않는다는 조건이 붙어있었습니다.
사실 그 조건의 싸게 나온것도 있고요.. 근데 LG가 최근에 방침을 바꿔서
1.6버전으로 5월 중으로 정품 업을 해준다고 하네요..
문제는 기존에 나와있던 어플들은 1.5버전에서도 사용이 가능하지만..
실상 요즘 나오는 어플들의 경우 2.0버전이 많습니다.
증권, 은행, 쇼핑등에서 나오는 어플들의 경우 2.0버전 입니다.
그럼 사실상 KH-5200모델을 쓰는 사람들은 폰뱅킹도 못하게 되는 실정입니다.
벌써 2.5버전까지 진행되고있다고 들었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2.0 이나 2.1버전이상부터 지원되는 어플 안쓰고
1.6버전이나 끄적거리고 쿼티로 문자놀이나해야하나요
아무리 보급형을 샀다해도 LG폰을 산 이상 저희도 하나의 고객입니다
KH5200을 출시할때 업그레이드를 하지않는다고 하고 1.6업글을 해준다고했지만
고객이 불편을 느낀다면 회사입장에서는 한번더 생각하고 어떻게하면
고객의 불편을 최소화 할까 생각하고, 아무리 기존에 있던 방침이 있더라도
재고해봐야 되지 않나 싶습니다.
방침이라는 것도.. 회사에 불리하다 싶으면 얼른 고치면서..
고객이 불편하다고 느끼고 있는데도, 회사입장에서는 별로 불편한것이 없이니
바꾸지도 않고, 이런게 방침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최초의 보급형 안드로이드로 나왔을뿐 버젼에 대해 어떠한 약속도 하지 않았으므로
LG에서는 안드로1의 버젼업의 도의적 책임은 없습니다.
그렇다고 사용자입장에서 쉽게 안드로1의 사례를 버리고 갈수 없는건
안드로이드의 버젼업 속도를 생각하면 빠르고 늦던간에 곧 다른 모델들도 비슷한 일을 격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예를들면 현재 발매되고 있는 폰은 대부분 공통적으로 2년 약정의 계약으로 구매를 합니다.
이 경우, 사용자는 그 휴대폰을 2년을 쓰길 바라고 구매한 것이겠죠.
그렇다면, 2년간의 하드웨어/소프트웨어적인 측면의 버젼업이 지원되야 하는게 아닐까요?
OS업그레이드시 구글과 새로 라이센스를 맺어야해서
유상 업그레이드를 한다면 유상 업그레이드를 할 의사가 있으며
무상 업그레이드가 무리일 경우 유상 업그레이드도 생각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많은분들이 유상업그레이드가 나온다면 할 의사가 있다고합니다)
http://www.cyon.co.kr/event/kh5200/index.html
마이크로 사이트나 제품정보를 가봐도 OS가 1.5버전이라 어플에 제약이있을수있다는
글이 보이시는지요? OS가 1.5버전이라는것조차 보이지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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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c G1 2.1구동 동영상 (안드로원보다 "저사양") http://www.youtube.com/watch?v=3HVBVlAui3s
Htc Hero 2.1 구동 동영상 (안드로원과 "동급사양") http://www.youtube.com/watch?v=E1tpdQfZskA
이 모델의 경우 초창기에 1.5버전에서 업을 해주지 않는다는 조건이 붙어있었습니다.
이걸 아시면서 구입하신 거라면..
LG에서 1.6으로 업해준것만으로도 좋아해야할 일이 아닌가요..?
보급형이라 분명히 가격도 낮았을거구..
전 로이 이것저것 다 빼고 한 40만원 주고 산거같은데..
안드로원이 가격이 얼마인지는 모르겠으나..
원래 1.5에서 업안해주는게 조건이 붙어있었다면 2.0까지 바라는건 좀 그렇군요..
1.6으로도 안드로이드의 가치는 분명 높습니다. 최신버전의 점유율이 20% 대 이기 때문에 1.6도 충분히 시장가치가 크니깐 어플 호환성의 문제들은 점점 개설 될 것이라고 생각해요. 그나저나 안드로원 디자인은 개인적으로 너무 맘에 듭니다. 쿼티도 너무 맘에들고.. 갖고싶은 폰..ㅎ
기업들이 한심스럽지만 이건 좀 억지스러운면이 보이는군요.
위에 바다소년님이 이미 언급하셨듯이 ....내가 비유를 하자면
윈도우 XP 에 맞추어진 노트북을 샀는데 나중에 제조사에서 서비스로 비스타로 업그레이드 해준다고 했더니 아예 2년동안 그걸 어떻게 쓰냐고 아예 윈도우 7으로 업그레이드 해달라는 걸로 보입니다. 드라이버 업데이트 같은 일이 제조사가 할일이지 OS 자체를 어떻게 하는건 책임이 없습니다.
저가용 1세대 모델이라서 동급의 G1도 1.6밖에 업그레이드 안되는데 그것을 넘어서서 업그레이드를 해달라.... 486에 윈도우 98깔고 억지로 쓰고 싶습니까? 애초 살때부터 1.5인거 감안(1.6 추후 업데이트)하고 산거 아닙니까?
어차피 이폰은 보급형 안드로이드란게 달린 스마트폰이 어떻게 생겼나 하고 알아볼사람이 사고 문자메시지 전화가 주된목적인 폰입니다.
너무 많은걸 바라는군요..
이모델 나오기 전부터 이거 살때 잘 생각해보라고 여기 안드로이드 펍에서도 여러번 말이 나왔었는데^^
인터넷 뱅킹 쓰고 싶은게 목적이라면 LG에 따질게 아니라 은행에 요청하세요 아니면 방통위를 통해서 모든 은행에 압력넣던지...
안드로이드 1.6과 2.1의 변화를 따지자면 윈도우 95와 윈도우7을 비교하는것이 맞을수 있습니다
그러나, 안드로이드 1.6의 최소사양과 안드로이드 2.1의 최소사양/권장사양을 아십니까?
안드로이드는 최소사양이 없습니다. gps, 지자기센서만 갖추고 api호환성 검수를 맞추면 출시가 가능합니다.
그리고 안드로원보다 낮은 사양의 타사 기기 (htc g1 - 루팅을 통해 해외유저가 up, htc hero - 공식 업, 삼성 moment - 공식업)에서도
무난하게 안드로이드 2.1이 현재 구동되고 있습니다
윈도우 95가 돌아갈 사양에서 윈7을 바라는것이 아니라는 이야기입니다
1.6으로 업그레이드하면서 들일 인적자원을 그냥 2.1업그레이드하는데 투자하면 되는일입니다
(htc g1 - 루팅을 통해 해외유저가 up) <- 이부분을 보면 본인이 이미 답을 알고 있지 않습니까?^^ 아쉬운 사람이 루팅하면 그만 입니다. 제조사가 루팅한다고 고소할수 있는것도 아니고... 하지말라고 협박한것도 아닌데. 제조사가 공식으로 해야할 필요가 없지요. G1 유저들이 HTC에 항의 하던가요? 이해할수가 없군요. 1.6업그레이드도 감사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대다수인데.
해외에 GW620 롬이 돌아다니니 나중에 2.0버전이든 2.1이든 나오면 깔면 되지 않습니까 제조사 붙잡고 흔드는건 시간 낭비라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안드로이드 1세대를 구분하는지 모르지만 일반적으로 CPU로 구분한다고 생각합니다. 롬이 얼마가 되었든 성능에는 관계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LG EVE 또는 에트나는 1세대 거의 마지막 형태입니다. 그래서 보급형으로 나온거고요 3인치짜리 스크린으로. 그렇다고 성능이 나쁘다는게 아닙니다. 키패드는 LG가 집중적으로 연마해서인지 사용성이나 감도 좋은 편이고. 가장 나중에 나온편이어서 RAM도 많은 편이고 하지만... 1세대와 비교해서 좋다는 거지 2.0버전 이상의 모든 기능을 원할하게 사용할수 있다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드로이드와 안드로이드2.0도 모토롤라와 구글의 가까운 협력에 의해서 나온거지 LG와의 협력에 나온것이 아닙니다. LG가 2.0을 서포트 하는게 막연히 1.6개발자들을 2.0에 집어넣으면 되는 쉬운일이 아닙니다. 그게 쉬우면 소니에릭슨의 X10이 나오는데 그렇게 오래 걸리고도 1.6으로 나왔겠습니까?
ARM Cortex A8 800Mhz와 ARM A11 528Mhz와의 성능 차이는 아주 크고 같은 클럭 비교시 486과 586정도의 차이가 나는것으로 벤치마크 사이트들의 실험결과가 나와있습니다. 일단 넥서스원의 바탕화면을 원할하게 돌릴수 있는지 궁금하군요. 2.0을 돌리는 드로이드 사용자들도 대부분 사용하지 않습니다만...게다가 2.0의 목적이 은행일 보는거 한가지만이 아닐텐데 멀티테스킹과 이것저것 기능 써보고 싶은것 아니겠습니까?
기술적인것으로 따지자면 할수 있습니다만... 시간낭비라고 생각합니다.
작은 부품같것을 따지기전에 상식에 놓고 생각해 봤습니다. 판매할때 LG의 약속은 1.6까지 였습니다. 그리고 상대적인 저가격이기에 1.6까지 일것이다라는 생각으로 대부분 구매 했을것입니다. 그런데 출시 당시는 인터넷 뱅킹도 준비가 안되었으나 이제 상황이 바뀌었으니 2.0으로 업그레이드 해달라.... 이것이 LG의 책임입니까? 아무리 생각해도 나는 LG의 책임이라고 생각할수 없군요. 인터넷 뱅킹을 서비스하겠다고 한건 은행입니다. LG가 관여한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은행이 2.0을 택한거고 만약 1.6을 택했다면 LG에 해달라고 하겠습니까? 만약 외국에 살때 은행이 2.0버전을 기반으로한 서비스를 한다고 하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그때도 LG의 책임입니까?
그리고 나한테는 모토로이 없습니다. GW620 사용해봤을뿐
모토로E님과 헷갈렸군요 ^^; 이부분 죄송합니다
g1은 안드로1보다도 사양이 낮습니다.
htc hero와 동급 사양이지요, gw620은.
그리고htc hero는 htc에 의해 공식 2.1 업그레이드가 되었습니다
왜 비교대상을 coretexA8로 삼으시는지 모르겠습니다.
2.1에서 추가된 기능중 라이브 월페이퍼를 제외하고 업그레이드 된 사례도 있습니다.
저역시 이런 화려함이나 멋을 위한 기능까지 다 최적화해서 내놔라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모토로이 역시 2.1업그레이드시 라이브 월페이퍼를 빼고 최적화된 선례가 있습니다.
흠 괜찬습니다.
G1을 비교대상으로 삼은것은 위에 설명했듯이 내가 생각하는 상징적인 1세대 폰이기 때문입니다 이후로 나온 여러가지 폰들은 G1과 비슷한 사양으로 나왔습니다. 대체로 128-192MB의 메모리에 퀄컴의 528Mhz CPU, 3.2인치 스크린에 옵션적으로 쿼티 키보드 입니다. HTC의 G1, 모토롤라의 CLIQ, LG의 에트나를 보면 거의 다 비슷비슷합니다. 단지 GW620이 가장 나중에 나온편이어서 메모리가 더 달렸지만 스크린사이즈가 조금 줄어들어 버렸습니다. 삼성 갤럭시도 같은 급의 CPU를 쓰지만 화면이 AMOLED에 쿼티가 없을뿐 거기서 거기 입니다. ( 왠지 스크린때문에 뭔가 고급스럽다는 인식을 사람들이 가지고 있지만 엉망인 업데이트로 욕을 마구 먹고있습니다;;)
2세대는 드로이드부터라고 생각합니다. ARM cortex A8을 사용하고 이것에 맞추어 최초로 안드로이드 2.0을 구글이 발표한것 아닙니까? 2.0을 간절히 원하시는것 같아서 그것을 사용하는 대표적인 기계와 CPU를 비교한것 입니다. 그러고보니 조금 오해가 있었을것 같습니다. 드로이드는 600Mhz이고 800짜리는 다른 2세대 모델입니다.
최적화와 사용가능성의 문제와 2.0의 업데이트 요구는 별개 같습니다. LG가 해야할 의무는 없어보입니다.
혹시나해서 씁니다. 이부분은 상관안하셔도 됩니다. 모토로이의 SKAF의 경우와 이것이 같지 않습니다.
먼저 안드로원은 스펙에 나온대로 해외의 GW620과 비교해서 성능적으로 손해보는것이 없습니다. 돈낸만큼 그리고 명시된만큼 성능을 발휘합니다.
모토로이는 중국에 같은 모델이 있습니다.(DMB 없음 그리고 폰 성능에 영향을 미치지 않음) 이녀석과 비교하면 SKAF를 달고 나옴으로 성능에 손해를 봅니다. 성능저하에대해 SKT가 명시한적이 없습니다. SKAF를 강제로 쓰게 해서 게다가 지울수도 없게 자유를 제한합니다. 성능과 저장공간을 제한합니다. 당연히 소비자는 문제해결을 위해 요구할수 있습니다.
둘째로 안드로원은 LG가 먼저 나서서 1.6업데이트 해주겠다고 했습니다. 물론 비자발적으로 G1의 경우를 봐서 움직였다고 볼수 있습니다. 그에비해 SKT는? 계획적으로 해외에서 롬이 많이 돌아다니는 드로이드 대신 모토롤라의 XT시리즈중 하나 골라서 DMB칩박고 SKAF를 사용하게만 만든것 이었습니다. 드로이드에 SKAF를 넣어 들여왓다면 많은 사람들이 루팅을 통해 SKAF가 들어있는 롬을 통재로 날려버릴테니까요. 뭐 알겠지만 SKT의 서비스에 대한 악명이 높습니다.
그외에도 이유는 있지만 확실한것은 모토로이와는 다른 것입니다. 그리고 다시 말하지만 요구의 대상의 방향이 잘못 된것 같습니다. 은행에 따지세요.
Htc G1 2.1구동 동영상 (안드로원보다 저사양) http://www.youtube.com/watch?v=3HVBVlAui3s
Htc Hero 2.1 구동 동영상 (안드로원과 동급사양) http://www.youtube.com/watch?v=E1tpdQfZskA
1세대 cpu가 주력일때는 단지 당시 개발된 안드로이드 버전이 낮았을뿐, 이후에 나온 안드로이드 2.x를 돌리기에 무리가 있었던것은
아닙니다. 특히 G1은 해상도가 낮아서 그런지 몰라도, 웬만한 2.1 순정폰보다 나아보입니다. gw620에 저정도 해달라는게 저는 정당한 요구라고 생각합니다. (Lg에 요구해야 하냐, 은행에 요구해야하는가의 견해대립은 어쩔수 없을것 같습니다 ^^; 다만 저도 은행권 어플이 1.6기반으로 나왔으면 공식적으로 Lg에게 요구하지는 않았을것입니다. 은행측에서는 보안상 문제를 이유를 들어 2.0을 표준으로 하여 은행권의 의견을 통일하였습니다)
저도 안드로1 사용자지만, 구입전부터 기계가 갖는 보급형이란 한계를 충분히 인식한 상태였습니다.
사실 처음 발표시 1.5 를 고수한다고 했지만, 논란이 일자 1.6으로 업그레이드 해준다고 했죠. 전 여기까지가 LG 가 해야될 몫이라고 봅니다.
인터넷뱅킹 2.0 부터 지원한다니 저도 안타깝습니다. 하지만, 2.0 어플을 만든 회사에 이의제기를 해야지 LG 한테 따질건 아닌거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안드로1에 무척 만좁합니다. 1.6 으로만 업그레이드되면 더 할 나위 없겠네여 :)
고급형 모델인 모토로이를 안드로원보다 사신 모토로E님은 현재 공짜폰에 가까운 가격의 안드로1유저들이 2.1을 바라니, 공짜로 부당한 이득을 욕심내는것으로 생각하시는것 같습니다. 모토로이는 안드로1보다 비싸고, 비싼만큼 하드웨어 및 퍼포먼스가 뛰어나며, dmb나 멀티터치등 많은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안드로1에서 그런것을 바라는것이 아닙니다. os지원은 현재 안드로1의 스펙으로 충분합니다.
안드로원이 루팅까지 돼서 하나더 지르고 싶은 마음은 있는데
은행어플이 걸립니다.
솔직히 다른건 상관없는데 은행놈들이 2.0에서 시작해서....
은행이 1.6에서만 시작했어도 흑
이건은 사실 모토로이에서 메모리 이슈가 되었던 부분과도 어느정도 상통하는 부분인 것 같습니다.
정작 잘못은 다른 사람에게 있는데 엉뚱한 곳에서 욕을 들어 먹는 경우죠.
일단은 LG의 경우 제품 출시 계획에 보급형 제품을 먼저 뿌린 것은 LG의 전략적 실수로 보입니다.
차라리 삼성처럼 부족한 부분이 많은 제품이라도 하이엔드급으로 전략을 내는 것이 더 좋았을 수도 있습니다.
두번째는 소비자들의 이해부족이랄까요?
자신이 사고자하는 제품에 최소한의 이해도 없이 무조건 구입하는 것도 문제입니다.
그 중에 하나로 약정할인이라는 것은 통신사가 소비자를 오랜기간 자사와의 계약을 유지하기 위해 하는 전략으로 소비자는 그 할인 혜택을 누리면서 통신사와 계약을 하는 것입니다.
무료에 가까이 제품을 구입하고서 지원이 안된다고 지원해달라고 하는 것은 단순히 때를 쓰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LG측에서도 최초에 1.5 cupcake로 출시하면서 업데이트 계획이 없다고 했음에도 이슈가 되자 한발 양보해서 1.6 donut으로는 업데이트를 하기로 했습니다.
안드로이드 자체가 무료 OS이기는 하고, 버전별로 지원하는 스펙에 차이가 없다고 하지만, 사실은 엄연히 존재합니다. 일부 CPU나 보드 구성에 따라 동일한 2.1 eclair 일지라도 일부 지원되지 않는 기능이 존재합니다. 실제로 모바일 flash의 경우 일부 CPU는 지원이 불가능한 것으로 발표가 되었습니다. (물론 안드로1이 해당된다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그러나 해당 단말에 들어가는 하드웨어에 맞추어 드라이버를 만들고 시스템이 구동이 되도록 짜는 것은 제조사의 노력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그와 관련된 테스트 기간과 직원들에게 걸리는 로드, 인건비를 포함하여 산정한 개발비도 만만치 않은 것도 사실이구요.
마지막으로 진짜로 청원을 내고 소비자들이 고발해야 하는 대상이 어디인가를 알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 부분은 제가 모토로이 때도 약간은 언급했었지만, 지금 뱅킹 서비스도 이용을 못하시는 것에 대해 화가 나신다면, LG나 KT가 아닌 해당 은행들에 클레임을 넣어야 합니다.
예전 모토로이 메모리 사태때에도 SKAF 때문이라고 SKT가 욕을 먹기도 했고, 사용자 사용가능 메모리 영역이 적다고 모토로라가 욕을 먹기도 했지만, 사실은 프로그램을 그렇게 무겁게 만든 해당 앱 개발사가 욕을 들을 부분이었습니다. 안드로이드를 이해해서 개발하려 하지 않고 예전 VM 개발하던 방식 그대로 통짜로 만들어 올린 것이었으니까요.
이번에도 마찬가지로 은행들이 1.6을 기본 베이스로 하지 않고, 2.X를 기본으로 설계하여 배포하였으므로, 은행들의 정책적 문제와 소속된 개발사들의 잘못인거죠.
사실 1.6 기반으로 만들어진 앱은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2.X에서도 문제 없이 돌아가기도 하고, 필요한 경우 사용자의 시스템에 따라 선택해서 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했어야 하는 것이죠.
물론 은행들도 국내에 1.6은 하나뿐이고 추후 기기들을 포함 대세가 2.X임을 생각해서 그런식으로 작업하긴 했겠지만요.
이는 국내에서 Windows PC를 사용하지 않으면 뱅킹이 불가능 하던 것과 마찬가지 이유입니다. 기업은 이윤을 목표로 하고 정부 정책에 따라 좋지도 않은 Active X를 사용하다보니 Windows PC에서만 지원이 가능한 것이었구요.
그것이 XP에서 Vista 혹은 7으로의 마이그레이션 시에 큰 이슈가 되었던 부분이구요. 사실 MS도 Active X의 보안 취약점 발견이후로 사용하지 않기를 권고하고 있고, 같은 이유로 Vista 에서 부터 Active X 지원을 하지 않다가 대한민국 사정때문에 Fix를 내놓은 것입니다.
다시한번 조심스럽게 말씀드리지만, 아고라가 만능 창구도 아니거니와 진정 화를 내고 욕을 해야 하는 대상이 어디인지는 확인하시고 화를 내는 똑똑한 소비자들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안드로1의 해외모델인 gw620이 먼저 외국에서 발매되었고, 캐나다(미국인가요?) 이통사 Rogers를 통해서 이미 1.6으로 하겠다고 발표해놓은 상태에서 국내 안드로1도 같은 조건으로 출시된것입니다. 안드로1이 전혀 1.6계획이 없었는데 문제점이 이슈화되어서 해준것이 아닙니다.
엘지가 그정도의 마인드가 있으면 이상황에 2.x를 제공하겠다고 생각했겠지요
그리고 청원의 중심지?격인 안드로이드 까페 분들의 의견을 추합해보면, 단순히 무상 업그레이드가 아니라
Lg가 들이는 비용이 상당하고, 비용만이 문제라면 유저들이 유상으로 펌웨어 업그레이드를 '구매'할 생각도 있다는것이 다수입니다.
이런관점에서 보면 저희는 Lg에게 '펌웨어 업그레이드'라는 상품을 팔아달라고 청원하는것이고, 청원의 대상은 LG가 맞겠지요
2.0 펌업을 청원하나 하는데 왜 이런 말들을 들어야하는지 이해를 못하겠네요..지금 저희가 LG한테 소송거는건가요? 펌업해달라고?
"청원" 이라는 단어의 뜻을 잘 이해못하시는분들인거같네요. 화를 내고 욕을 하는게 아니죠 누가 화를 내고 욕을 했나요?
답답하네요..
2.0이 아니어서 인터넷뱅킹 기능등을 못쓰게 된것에 대해서 안드로이드 폰을 쓰는 유저로써 안타깝게 생각하고 문제가 해결되길 바랍니다. 하지만 LG에 요구해야한다는 분들...... 냉정하게 생각해보십시요.
인터넷 뱅킹을 LG가 만든것도 아니고. 한국 은행들이
제공하는 인터넷 뱅킹이 안되니 2.0을 깔아달라.... 게다가 기술적으로 가능하니 해달라고요? 리소스 잡아먹는 기능만 잘라내고
커스터 마이징으로 된 2.X 버전 롬을 안드로원에 맞추어서 만들면 된다고요?
마치 삼성의
윈도우 xp깔린 넷북을 window 7을 깔기 힘들다고 삼성에다가 윈도우 7에 있는 에어로 기능등 리소스 잡아먹는 내장된 기능들을
제거해서 윈도우 xp수준까지 슬림하게 만든 윈도우 7을 만들어서 그것에 딸린 드라이버들까지 만들고 제공하라는것처럼 보이는군요.
저
기 윈도우 7은 삼성이 아닌 마이크로 소프트사가 만들었습니다만...
그러면 OS 업데이트는
LG가 아닌 구글에 요구해야하지 않을까요^^? 차라리 구글에다가 안드로원을 위해 스페셜한 2.X 버전을 만들어달라고
요구해보지요. 개인이 p2p로 다운받은 윈도우 7을 돌린다고 마이크로 소프트가 집까지 들어와서 제재할수 있습니까? 돌아다니는 롬
알아서 커스터마이징하거나 된거 골라서 깔면 되지 않습니까?
돈낼테니 업데이트 해달라고 좀
물러선 분들도 있는데 ... 10만원 20만원되도 불만 없습니까^^? 추가되는 비용보다 2.X 달린걸로 바꾸는게 낫지
않겠습니까? 얼마면 만족하겠습니까. 너무비싸다고 또 요구하겠습니까? 비효율적입니다......
지
금 LG가 들어줘서 2.0으로 한번더 업데이트 해줬다고 칩시다. 나중에 은행이 시스템 업그레이드때문에 2.1이상만 사용가능하다고
하면 그때도 LG에 요구할겁니까?
모토로이의 스펙과 안드로원이 같습니까? 그리고 모토로이는 2.0에서 2.1로 갔습니다 . 안드로원은 1.5에서 1.6으로 해줬습니다. 부족합니까? 1.5에서 1.6 다시 2.0으로 올리는걸 요구하는게 쉽다고 생각합니까? 이미 1.6업그레이드 착수해서 일하고 있을겁니다. 구글이 2.2준비하고 있다는데 아예 2.2로 요구하는건 어떻겠습니까 ^^ 2.0 나올때쯤이면 2.2도 돌아다니고 있을테니까요. 계속해서 주장하시는 가능한데 왜 안해주냐라는 논리라면 끝이 없겠습니다. 2.5도 돌아가면 또 요구해야 할테니까요. 안그렇습니까?
모토로이로 인지도 높이려는 어설픈 모토롤라와 기존에 삼성과 시장을 나누고 있는 LG가 같은 반응을 해야합니까^^ 아쉬울게 업습니다. 그리고 현실적으로 대량판매가 중요한 국내 LG라는 가전회사에서 만든 GW620을 KH5200으로 모델명만 바꿔서 내어놓는 현실에 마치 구글의 베타버전 스러운 넥서스원처럼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왜 안해주냐고 요구한다면 터프한 싸움이 될겁니다. LG는 한국시장에 그다지 관심도 없고 한국소비자를 졸로 보고있지요^^ 한국시장은 규모가 작기때문에 고가의 신제품 마구 뿌려서 반응보고 서비스센터에 폰 가저오면 그거 바탕으로 버그 픽스나 업데이트하는 베타테스트용 시장 그이상 그 이하도 아닙니다. 삼성도 마찬가지고^^ 그리고 그중에 몇개 골라서 몇달후 해외에 싼 가격에 수출하는 겁니다. 해외에 나오면 얼마나 삼성 LG의 공짜폰이 굴러다니는지 알수 있습니다. 그리고 모토롤라나 소니에릭슨보다 단말기 가격도 싸고.언플과 현실은 엄현한 차이가 있지요^^ 요구한다고 LG가 잘도 귀기울이겠습니다^^ 계획없다 그말만 반복하면 그만입니다. 그리고 새로운 단말기로 또 마케팅^^
그리고 또 이모델(GW620)은 LG가 적극적으로 미는것도 아닙니다. 불성실한 마케팅으로 우리도 이런거 있다라는 생각으로 내논 제품입니다. 제품 출시회 프레스 릴리즈 보면 알겠지만 끝에 가면 추신으로 "우리는 내년에 스마트폰을 13개 내놓을 거고 그중에 9개는 윈도우 모바일을 사용한 폰이 될것이다.(숫자들은 아마 기억이 맞다면 정확할겁니다) " 라고 안드로이드 폰을 발표하면서 대놓고 말합니다.
이미 위에 알고 있듯이 1.6해주는 것도 국내 유저들때문에 한것이 아닙니다. ^^ 해외에서 마침 캐나다의 메이저 통신사인 Rogers Wireless 에서 HTC G1, Magic등 과 LG EVE(GW620) 을 같이 팔고 있었는데, 갑자기 HTC에서 G1등 기존에 1.5버전 기계들을 업데이트 해준다고 하면서 1.6을 통신사 통해서 온라인 업데이트 해줬기때문에 형평성 차원에서 그 나라 고객들을 위해 1.6버전을 업데이트 해주겠다고 한겁니다. 국내 소비자가 뭐라고 해서가 아닙니다^^ 그러면서 해준척 KT에서 언플로 떡밥 던진겁니다^^
그러므로 LG한테 요구한다고 해서 1.6은 일단 받아냈으니 2.0도 해보자 하는건 큰 착각입니다^^ 현실적인걸 원하면 HTC를 부추켜서 Hero (명백한 오타 위에 G1과 Magic 언급) Magic이나 G1도 2.0으로 업그레이드하게 설득하는 편이 더 빠를걸요^^ 그다음에야 LG가 움직일까 말까 생각할겁니다.
제가 yyyy 님의 모든 말에 댓글을 달아야할 이유는 없지요 ^^
기계가 가능하다고해도 최소한의 스마트폰으로써, 그리고 폰으로써의 기능이 가능하다면 언제까지나 업그레이들르 요구할수는 없겠지요. 제조사와 유저간의 협의에 의한 유상 업그레이드 정도가 대안이 될까요;
은행이 2.1또는 2.2를 최소사양으로 할 가능성은 없습니다. 하위 호환이 되기때문에 2.2나 2.5가 나오던 현재 프로그램을 사용할수 있고, 굳이 새 버전에 맞출 이유가 은행으로서도 없지요.
공짜로 롬이 돌아다닌다는 허위 정보를 어디서 얻으셨는지 모르겠습니다. 현재 비공개적으로 외국 해커 몇명이 2.0을 올린 사례가 있으나, 불안정하고 이는 외부로 유출되지 않았습니다.
하드웨어적으로 가능하다고해서, 전문 프로그래머가 아닌 사용자인 제가 직접 펌웨어를 만들수는 없는 노릇아닙니까 ㅋㅋ 그러니 요구를 하는것입니다.
Lg안드로원 유저들이 업그레이드청원을 하는것에 상당히 불만이 많으신것 같습니다. LG직원분들보다도 더요 :-)
yyyy 님의 모든 말에 댓글을 달아야할 이유는 없지요 ^^ <- 그건 문제점을 인정하는겁니까?^^
정말로 2.1이상 버전 호환되는 은행이 미래에 안 나올꺼라고 생각합니까^^ 뒷북치는 사람들은 언제나 있습니다만 뭐 그런거 불편해할 소수의 사람들은 없다고 칩시다.^^
공짜로 롬이 돌아다닌다는 허위 정보를 어디서 얻으셨는지 모르겠습니다. 현재 비공개적으로 외국 해커 몇명이 2.0을 올린 사례가 있으나, 불안정하고 이는 외부로 유출되지 않았습니다. < -저기 위에 본인이 적으신건 봤습니까?^^ 나는 본인이 2.0이 돌아가는것 가능하고 선례가 있다고 주장해서 말합니다. 본인을 허위 정보 제공자로 생각합니까? 그리고 GW620이 이미 해외에 있기때문에 중국밖에 안팔린 모토로이친척 (그것도 DMB달리지 않아 다른 )에 비해서는 롬을 구할기회가 있다는거 여기 올사람들 다수는 예상할수 있습니다. ^^
하드웨어적으로 가능하다고 해서, 구글이 아닌 제조사가 직접 OS를 만들수는 없는 노릇 아닙니까 ㅋㅋ 그러니 은행에 요구를 하라는 것입니다.^^ 롬 나올때까지 기다려서 깔면 되지 않습니까 위에 몇번이나 설명합니까^^ 나는 본인보고 만들라고 한적이 없습니다 누가 그런 허위소문을 유포합니까^^? 롬을 깐다 -> 은행과도 LG와도 분쟁이 없다 & 돈도 안낸다. 얼마나 간단한 대안입니까.
LG전화받는 직원은 월급받는 회사 이미지때문에 무리한 요구도 듣는 것은 할수 있습니다. 결정권은 없겠지만요.^^ 나는 LG로부터 돈도 안받는데 더 불만이 많아 보입니까?^^ 내말이 맞아서 물질적으로 내가 얻는게 무엇입니까? 내 말이 틀려서 내가 물질적으로 손해 나는게 무엇입니까?
나는 업데이트를 자체를 반대하는게 아닙니다. 업데이트와는 무관합니다. 위에부터 읽어보면 몇번이나 강조하지만 방향이 은행이라는 겁니다. 엉뚱한데에 표적을 겨냥하고 있다고 말입니다. 은행보다 LG가 조르기 쉬운 상대라서 입니까? 은행이 2.0을 기준으로 정한것에 대해 현재 1.6버전을 가진 사람은 사용할수 없으니 은행들 단체에 1.6버전도 사용할수 있게 해달라고 청원한것이라면 확실히 지지합니다. 1.6버전으로 들어오는 엑스페리아 x10도 있습니다. 아아 2.1업데이트 해준다고요? 언제^^ 올 연말이나 (Q4 예상) 가능하군요. 그러면 사람들은 또 소니에릭슨에 서두르라고 청원해야겠군요. ^^
은행보고 1.6으로 내려달라고 하는게 훨씬더 효율적이고 이치에 맞다고 생각합니다^^ 1.5나 1.6을 지원하는 은행들이 나타나고 많아저서 이런 무의미한 시간낭비를 계속안했으면 합니다.
더이상 이야기 해봐야 결론 이 나지 않겠군요. 이만 합니다. 불리한 내용에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할 의향이 없다면 의미가 없겠습니다.
현재 청원 올린거 전혀 문제 없어 보입니다.. 정당한 요구 하는 것인대 머가 문제인지 모르겠군요
은행에 요구하나 KT에 요구하나 LG에 요구하나 쉬운건 없습니다.
계속 불편하다고 말을해야 그쪽도 인식 정도야 하지..
그리고 제조사가 직접 OS를 만들수 없는 노릇 아닙니까 ㅋㅋ <~~ 안드로이드 구글과 라이센스 맺고 구글에서 큰틀 잡아주고 각 회사별 특색에 맞게 개발 아닌가요? 리눅스처럼 오픈소스인디.. 하드웨어에 들어가는 소프트웨어팀 하청이든 내부든 각 회사마다 있습니다.
샤방님이나 YY님이나 의미없는 논쟁 서로 시간 낭비 하시는듯 -0-
안녕하세요 안드로원 관심 많으신가바요 싸게 구매 했으니 그냥 써라는 사람도 많던대 저도 초창기 구매한 사람으로 요즘 모토로이 갤럭시 쓰는 사람 비슷한 요금 내고 결코 싸다 생각 안하네요-0- 그리구 분명 개발자들이 1.5 이상에서 증권 은행 어플이 돌아 가게 개발 해 주었다면 큰 불만 없이 2년 썻을 꺼에요 현재 가장 불편한게요 증권, 은행 업무가 전혀 안되는거라 생각함 하지만 은행 증권 업무 관련 어플들이 쏟아지기 시작한지 2~3달 되어 가지만 아직 한곳도 개발 해주는 곳도 없고 6월에 농협에서 1.5이상에서 해준다는 글도 있던대 어디까지나 예정입니다. 이번 청원도 안드로원 사용자도 LG, KT 고객이고 스마트폰 유저로 너무 불편해서 올린것으로 보이고
고객 입장에서 정당하게 요구 하는 것입니다. 2.0 안해준다는대 계속 요구라도 해봐야 하지 않을려나요 모토로이 역시 불편한점
계속 요구 했던걸로 알고 있습니다. 또 대다수의 사람들이 꼭 무상 업글을 해주면 고맙지만 유상 업글을 해준다고 해도 받는다는
사람이 대부분이네요.. 또 말하신것처럼 은행에도 요구하는 사람 있습니다. 저 또한 은행 개발자는 몰라서 국민은행 부산은행
자주 쓰는 곳은 개발점 해달라고 메일 보냈지만 예정에 없다 개발팀에 전달은 해 보겠다 라는 형식적인 메일만 받았네요..
불편한게 있으면 요구해보는게 당연하지 고객이 마루타 봉은 아니저..해외롬 2.0 시도하고 있던대 그걸 먼저 깔아보지 않을까하는..
어라 샤방님 글적고 계셨네 ㅋ






음.. 과연 LG가 해줄런지.. 사실 1.5에서 1.6은 그다지 변화한 부분이 크지 않지만 2.X대로 넘어오면서 너무 많은 변화가 있었지요. 이에대해 "Google has written Android 2.1 - a far larger update than a firmware patch. Think Windows 95 to Windows XP"이런말들도 있구요.
사실 htc의 경우 워낙 인지도나 점유율면에서 미미한 회사였던지라 공격적인 마케팅 차원에서 hero에 지원을 해줬다고 봅니다. 하지만 과연 LG의 경영마인드를 볼때 해줄런지..;; 근데.. 사실 1.5에서 2.0대로 올리려면 상당한 시간과 인력이 필요할겁니다..;;
아마도 LG와 HTC간의 스마트폰을 보는 인식의 차이라고나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