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a/s 기사분과 지자기 센서의 관한

 

얘기를 하고 왔는데

 

제폰이 오차범위라고 a/s 대상이 아니라는군요.

 

그래서 오차범위가 얼마냐? 했더니

 

그건 모르겠다.

 

그럼 그렇게 말한 담당자가 누구냐? 그분과 얘기하고 싶다.

 

그건 곤란하다. 조금만 기다려달라. 나를 통해 하고싶은 얘기를 해라.

 

그래서 제가 오차범위니 말장난으로 시간 끌생각 마라.

 

난 그분과 오차범위에 대해 정확히 얘기하고 싶다.

 

그러니 본사에 직접연락을 하라더군요.

 

본사 서비스센터에 연락해서 지자기센서 오차범위 문의 했습니다.

 

그러니 최대한 빨리 연락주겠다. 막연히 말하길래 무조곤 오늘안에 연락줘라하니

 

오늘안에 그쪽 관련 부서에서 연락준다는군요.

 

아니 딱봐도 제자리에서 폰만 회전에도 30도 이상 오차가 발생하는데 (클때는 90도이상)

 

이것이 오차범위라고 a/s대상이 아니라고 하다니.

 

승질뻗쳐서 전화상담원한테 막말햇네요.

 

오늘 연락오면 오차범위에 대해 확실히 알게 되겠죠? 제발...

 

불량이라구~!!! a/s좀 받자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