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월요일부터 손가락 쪽쪽 빨면서 모토로라와 SK 사이트 왔다리 갔다리 거리고 있지요.
너무 설레발치나 -_-;;
근데 정말 이번주 내로 일정과 방법 내놓을까요?
P.S. 2.1 업뎃 직전 내장메모리 용량이 80 남아있었고(앱이라곤 3G watchdog과 astro file manager, whereismoney, G-bus mini, 지하철 실시간 정보, xscope), 여기서 2.1 업뎃후 용량이 40메가로 떨어지고-_- 이후 home++을 깔고 1메가 미만 앱 2~3개정도 깔고 나니 약 30메가 초반대로 내려갔었습니다만...
초기화 하고 동일 앱 깔고 나니 115메가 남았습니다 -_- 물론 캐시는 다 날렸구요.
각 어플마다 달려있던 데이터들이라 할 것도 없는게, 기껏해봐야 지메일, 이메일, 메시지 3개 앱 데이터 다 합해봐야 3메가가 안됐지요.
도대체 약 70메가 가량은 어디에 있던걸까요?
설치 후 임시 파일이 남아있거나 했던 게 아닐까 하는 의심은 드는군요.
예를 들면 2.1 업데이트용 파일이 삭제가 안 되고 그냥 남아있었다든가...
해당 기사 봤었는데요... 요즘 기자들 똑바로 알고 쓰는 기사나 있던가요. -_-;
WCDMA에 디지털서명에 뭐네 해서 진짜로 50메가가량밖에 추가 확보가 안될 수는 있지만..
SKAF를 위한 전용 파티션을 아싸리 제거하는거라면 200메가를 넘길 수도 있다고 봅니다.
해당 회사가 대놓고 트위터나 공지사항으로 띄워놓는게 아니라면 굳이 믿을 필요는 없을꺼 같아요.
(여러 커뮤니티의 내용을 기자들이 무단으로 끌어다 기사화 시킨거 보면, 거의 대부분은 이해도 제로로 지들 멋대로 고쳐쓴게 무지하게 많죠.... 맞는게 거의 없는 정도 -_-;)
모토로이 내장 롬 영역 파티션 확인하신 분의 말에 의하면 시스템 파티션 200mb(os랑 복구 이미지 영역 인듯?), 캐쉬 108mb(가상 메모리 비슷하게 쓰는듯하고..), 나머지 180mb정도가 사용자 데이터 영역이라고 하더군요..
이중 50mb 정도를 skt 어플 전용 역역으로 썼으니 유저 공간은 결국 130 이하가 되버린거죠..
이걸로 봐선 나머지 50mb는 시스템 영역에서 잘라와야 될듯 싶은데 아마 어렵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런부분은 개발하시는분이 더 잘아실듯 한데 좀더 명확하게 공개가 됬으면 좋겠네요..




SKAF 없어지는 것 다좋은데 Tstore만 안드로이드 용으로 만들어 줬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