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케 어느덧 24년이라는 새해가 찾아왔죠
지난 1년을 기억하며 23년 동안
니케에서 가장 소중하고 최고였던 순간을 뽑아
인증하는 이벤트가 있었는데
흠 저는 개인적으로 23년도 마지막을 장식했던
크리스마스 이벤트이자 온천씬이 가득했던
new 루드밀라가 나온편이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
그래서 로비로 해놓기도 했죠 ㅎㅎ 여러분들은 어떤가요?
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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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