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여기저기서 후기 많이 보이길래 호기심에 깔아봤는데
생각없이 스토리 보다보니 재밌더라구요
비서 캐릭터들도 다 이쁘고 저를 두고 저를 쟁취하려고
경쟁하는 그런 느낌이 좀 짜릿했습니다ㅋㅋ
손수 회사 키워서 계속 확장시켜나가는 재미도 있고
연애요소도 있어서 마음이 즐겁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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