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찍먹만 하려고 했는데 말이죠 ㅎ…
재밌어서 그만… 계속 하고 있네요…. 하루만 딱 해보려고 했는데ㅎ
생활컨텐츠가 다양하게 있어서 새로운 느낌이였네요.
유저들과 함께 춤추는 거라던가, 연주회를 연다던가… 결혼식을 올려서 내빈들을 초대한다던가 등…
커뮤니케이션 시스템에 엄청 신경 쓴 느낌이라 함께 하기 좋은 게임이라는 느낌을 받았고요.
그래도 역시 전투 컨텐츠가 가장 재밌었네요.

무엇보다 직업을 전투중에도 자유롭게 변경하면서 싸울 수 있는 게 레오네의 큰 매력인 것 같아요.
나만의 스킬트리로 보스를 잡고 pvp 참여하는 게 재밌었습니다 ㅎ
그리고 레오네에서 가장 재밌던 전투 컨텐츠 중 하나는 바로 ‘영역전장’인데요.

파티를 짜서 3인칭 매칭도 가능하고, 1인칭 매칭도 가능한데
각각 15명으로 이루어진 두 팀이, 자신의 영역 또는 상대팀에 영역에서 단체 pvp전을 진행하는 겁니다.
여기서는 다들 수동 조작으로 전투하기 때문에 컨트롤이 필요하더라고요
그래서 직업을 자유자재로 바꿔가며 전략적으로 싸우는 게 정말 재밌었습니다
하다 보면 정신없이 싸워야해서 시간이 살살 녹더라고요 ㅋㅋㅋㅋ ㅠㅠ
그리고 사람들 너무 강해…

게임 진행 시, 맵에서 몬스터도 나오는데! 몬스터를 잡으면 전장용 화폐를 얻습니다.
진행하고 있는 해당 게임에서만 사용 가능한 화폐이고, 골드로 장비나 무기등을 사서 강화하는 형태로
게임이 진행됩니다! 몬스터를 많이 잡고 골드를 많이 얻어서 장비를 강화해야만
상대팀을 이길 수 있더라고요.ㅎㅎ
제가 이거 때문에 레오네에 감겨서 계속 하고 있습니다 ㅋㅋ
시간마다 돌아오는데, 필참하고 있네요 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