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가 나올쯤이면 2.2가 발표될 것 같은데 업데이트를 지원할까요?
혹시 정보아시는 분 알려주세요~
이것이 아무래도 디자이어와 갤럭시의 선택 기준이될듯..
이제 일주일 남았네 디자이어..ㅠ.ㅠ
글쎄요... 솔직히 반반이라는 생각밖에 안 드는데요.
옴니아2 도 이전 업데이트 해 줄 때, 아이폰을 견제할 생각이었는지 11월 중순에 업데이트를 발표했던가 했었지만, 결국 미루고 미루고 미루다가 언제 됐더라...
지금은 딱히 견제할 것도 없으니 그냥 팔아먹다가, 나중에 아이폰 4G 가 KT 에서 나오면, 그때쯤 내는 폰들을 "무료 업데이트" 를 광고로 팔아먹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물론 그 전에 나온 폰들은 안 해주구요.
만일 삼성이 지금 당장 옴니아1 부터 시작해서, KT 의 쇼옴니아2 같은 것도 싹 다 업데이트를 해 준다면 이후로도 믿겠습니다. (좀 뜬금없는 얘기 같을 수도 있지만, 이게 딱 몇달 후의 현재 안드로이드 폰의 상황일걸요)
삼성같은 다수의 라인업을 가진 제조사는 힘들겠죠.(해주고 싶어도 말이죠)
애플은 아이폰만 신경쓰면 되니 제일 유리(?)하고.
HTC,모토로라 등은 안드로이드쪽에 집중하니 좀더 유리하죠.(신경쓰겠죠)
그러나, LG,삼성같은 곳은 피쳐폰과 안드로이드폰, 삼성같은 경우 자기네 바다 까지 있죠.
신경쓸 겨를이 없을 것입니다.
저 같으면 1세대 지나고 어떻게 대처하나 지켜보겠습니다.
모토로라가 제품이 부족해 보여도 그런면에서 높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과연 HTC 는 어떨지.
만약에 지속적인 업데이트가 안되면, 당장 저같아도 삼성폰을 구매하지 않을겁니다. 15년정도 삼성폰만 써왔지만, 소프트웨어가 업데이트 되지 않는 스마트폰을 굳이 써야할 이유가 있을까요?
스마트폰을 구매한다는것은 AS에 대한 비용 역시 지불한다는것이고. 단순하게 하드웨어뿐 아니라 소프트웨어에 대한 AS인 업데이트 역시 포함한다고 봅니다.
다만. 프로요까지는 확실하게 해줄겁니다. 그 다음 업데이트부터가 문제가 되겠지요.
사실 안드로이드 자체는 업데이트를 하거나 하드웨어 독립성을 유지하기에 굉장히 유리한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삼성에서도 이런 장점을 어느 정도 인지해 가고 있는 것 같구요. 앞으로 통합적인 하나의 플랫폼 개발을 통해 각 하드웨어에 맞게 집어넣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물론.. 가능성이구요.-_-)
하긴.. 그리되야만 하는 문제 이기도 하구요.._~_)
구글에서 PC OS 처럼 잘 깔아서 쓰라고 OS 공개 해놨더니 띨빵한 제조사들이 제대로 활용 못하고 있는게 참 안타깝습니다...
쯧... 여튼.. 삼성도 저런식으로 가고 있는 듯 합니다.
말인 즉슨, S가 업글 되면 A도 업글된다~ 뭐 이런거죠. 크...
제생각은 좀 다르네요.
안해줄 가능성이 더 높아보입니다.
Galaxy S는 모르지만요.
생각보다 버전업데이트하는데 비용이 많이 듭니다.
비용은 인력에 대한 부분이 가장 리스크가 큽니다.
다음 버전 제품 만들기도 바쁜데.. 이전제품의 업그레이드에 신경쓸 겨를이 별로 없을듯합니다.
한 회사에서 일괄적으로 업데이트하는 윈도우와 달리 삼성에서 커스터마이즈가 많이 들어간 안드로이드는 버전업데이트시 많은 시간적 금전적 그리고 인력이 많이 들어갑니다.
아마 안할듯하네요.
지금 게시판들 그냥 돌아다녀보고 있는데 안드로이드 펍에 순수? 순진한 분들이 상당히 많군요 ㅎㅎ
정말!! 의외입니다. 지금 안드로이드 쓰고 계시는 분들이라면 최소 얼리어뎁터에 근접했다고 평할 수도 있을텐데
삼성이 '당연히' 업그레이드를 해줄 것이다 라고 말 할 수 있는 분이 계시다니요.
해준다고 해놓고 '기술적 문제로 불가능. 죄송합니다.' 라고 말하고 다음달에 해외판만 떡하니 업그레이드 해주는
기업이 삼성입니다 ㅋㅋ
이제까지 했던것으로 봐왔을때, 해주고 싶어도 못해주고 있는게 아닌가 생각됩니다.
삼성에서 미는 플래폼이 바다(??) 라는것 아니었던가요?? 안드로이드는 지금 애플에 좀 발리니까, 임시방편으로 내놓은거 아닐까 싶은데, 장기적인 계획을 세우고 이후 업그래이드 계획을 세워 뒀는지 정말 알고 싶네요.
그런 계획이 있다면, 저도 이번에는 한번 구입해보고 싶은데...
S면 몰라도...
A는 타회사 견제용으로 나온 모델 같아서
출시도 했고, 이만큼 홍보도 됐으니
더 이상 투자를 안할 듯 합니다.
전략 모델은 S 일듯....
아 이거.. 참;; 이 문제가 살쿰 논란이 되고 있군요.
자세히 말씀 드릴 수 없지만, 제가 지금 삼성 하청업체일을 하고 있어서 삼성 소스코드를 직접 보고 있거든요.
뭐.. 안드로이드펍에 그런분들 굉장이 많이 드나 드실 것 같지만,
확실히, 지금까지 삼성의 개발 구조를 봐서는 업그레이드 절대 안해줍니다. 이게 한가지 모델을 어떤 하청업체랑 계약을 해서 모델이 완료 되고 나면, 그 업체는 다른 모델 바로 투입되고 그런식이거든요. 한마디로 모델 개발 완료되면 끝입니다. 그 모델 업그레이드를 위해서 새 모델 개발하고 있는 하청업체를 돌릴 확률은 극히 낮죠. 특히, 삼성은 돈안되면 소비자고 뭐고 배짱 겁나 튀기니까요.
근데 안드로이드는 좀 다르게 굴러가고 있어요. 이제 삼성이 안드로이드 손을 댄지 1년이 다 되어 가거든요. 지네들도 뭔가 느꼈나보죠. 삼성에서도 하나의 소스로 여러 모델에 적용할 수 있는 방향을 겁나 모색중인 듯 합니다.
사실 저렇게 되는 것이 맞습니다. 리눅스 기반인 안드로이드, 고거 드라이버만 잘 맞춰주고, 모뎀만 잘 맞춰주면 그 위, 프레임워크 이상에서 돌아가는 소프트는 하나를 만들어서 어떤 모델에 돌려써도 똑같은겁니다.
띨빵한 삼성님들은 지난 1년동안 피쳐본 식으로 생각해서 그딴거 모르고 개발했구요. 지금은 좀 다르게 생각하고 있는 거구요. 그러니까 말인즉슨, 겔럭시 S에 프레임워크 이상 APP들을 고쳐서 업글 한다면, 갤럭시 A도 무리 없다는 말입니다.




당연히 해주지 않을까요 ^^; 삼성이 기존폰들처럼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개판으로 한다면, 스마트폰 시장에서는 절대로 살아남을수 없을겁니다.
분명 삼성에서도 그 점을 잘 알고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