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순히 모바일로의 이식, 돈 빨아먹기 이런 게 아니라
정말 던파라는 IP를 단 정식 작품을 만들려고 하는게 느껴지더군요
윤명진이라는 디렉터가 던파의 황금기를 이끈 디렉터기도 하고
정말 던파를 좋아하는 디렉터기도 하구요
딱 테스트 당시 그란플로리스에서 멈추고 이후에 하늘성이 아니라 베히모스쪽으로 먼저 가다가 끝난 것도 그렇고
로터스가 아예 레이드 보스로 다시 나온 것도 그렇고
뭔가 던파 모바일만의 차별점이 확실히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3월 24일... 과연 어떤 결과물을 보여줄지 ㅋㅋㅋ
정식오픈이 정말 기대되는 게임 중 하나죠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