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가게에 갔더니, 행복기변 안된다고 하고, 가격은 시리우스가 더 비싸더군요.

 

T 대리점 갔더니 행복기변으로 해주네요.  80만원 미만인데.. 할부이자 좀 붙게되면 80만원 초반일 것 같습니다.

여기는 삼성 팬텍 가격이 동일했습니다.

 

 

 

 

갤럭시와 시리우스 고민을 많이했는데,

시리우스로 결정했습니다.

 

저는 초급사용자라 멀티미디어는 거의 안쓰는 사용자입니다.,

출시 몇달 전의 삼성폰과 시리우스 폰을 써 볼 기회가 있었는데

 

제입장에서는

시리우스가 더 좋은 것 같았습니다.

 

1.제가 예전에 가진 생각: 

 

삼성폰은: 브라우저가 가로로 안되는 것 같다는 것과..(이건 된다고들 하네요)

발열이나 밧데리 지속시간이 좀 의심이 가는 상황.

충전은 외국충전방식이라 맘에 안드는 상황.

 

시리우스: 폰이 쓸데없이 큰 거랑 , 노랑 테두리가 맘에 안 들었고,

뒤가 좀 불룩해서.. 기분이 안좋았는데..

 

 

2.어제 사면서:

삼성폰은 뜯어보지를 못해.. 의심가는 부분 확인못함.

가격이 예상보다 싸진 걸로 봐서,  먼가 찝찝함.

 

시리우스:  흰테두리폰 맘에 들고, 작은 밧데리용 back커버와, 큰 밧데리용 back커버 2개가 제공되서 맘에 듦.

작은 밧데리 커버를 어제 처음 본건데,  작은 밧데리 장착시 아이폰이나, HTC폰처럼 문안한 폰이 되는것 같았음.

 

아무튼 결국 충전기와, 1GHz 퀄컴 스냅드래곤 

( 구글에서 스냅드래곤에 맞춰 최적화 했다고 누구한테 들었던 얘기랑..

팬텍이 퀄컴이 대주주가 되면서.. 퀄컴쪽 지원 많이 받는다는점..)

 

때문에 시리우스를 사게 되었고...

 

현재는 만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