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국지 내에서 장완은 제갈량의 남만 정벌에 함께 종군하고
제갈량 사후엔 후계자로써 승상의 자리에 오르는 등
촉나라를 지탱하는 인재라 볼 수 있죠.
삼국지 전략판 시즌 3에서 등장한다고 하는데
석재 생산량을 증가하는 내정형 장수로 나오네요.

그래서 채석관의 자리에 있는 간웅 대신에 쓰기 좋죠.
둘 다 같은 채석량 증가가 있는데
장완의 능력이 상위호환이라 바꾸는 게 좋더라고요.
특히 게임 초반엔 석재 소비량이 엄청 많으니까
좀 더 많이 생산하는 장완이 거의 필수로 보유해야 한다고 봐요.
촉나라 후반부 몇 안되는 인재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