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y Ericsson Communication’s Manager Harold de Kort가 확정 지었다네용... 약간의 하드웨어적 문제로 OS 를 업그레이드 한다고 해도 확실하게 멀티터치가 불가능하다고 하네요 ㅎㅎㅎ 근데;; 뭐;; 필요있나요 ㅋㅋ
이것에 대해 내가 로저스(레드 블로그)를 통해 확인해 드렸는데.... 처음에 가지고 싶은 기기를 가지면 좋아하는 기분 이해합니다^^ 나도 그랬으니까요.
필요성은.......간단히 말해서 멀티터치기능이 있는 폰들(넥서스원, 아이폰, 드로이드) 등을 써본다음에 멀티터치 기능이 없는 폰들을 써보시면 알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게임은 아직까지 멀티터치를 사용한것은 별로 없습니다. 그런데 인터넷이나 사진확인할때.... 이기능이 있는것과 없는것의 차이란....
멀티터치... 확실히 고민하게 만드네요..
X10 의 디자인과 UI에 끌려 기다리고 있었는데..
옴니아1을 쓰고있지만 멀리터치가 되지 않아 인터넷 활용과 사진 볼때 상당히 불편합니다.
아이팟터치에서 너무 편하게 썼던지라 더욱 그렇네요..
3.7인치는 디자이어는 안땡기니
결국 갤럭시S 를 기다려야하는 것인지..
음악을 듣는 부분도 무시를 못해 이왕이면 SONY 기술력이 들어간 X10으로 하고 싶었는데..
참 고민입니다.
아직까지는 괜찮습니다.
멀티터치가 없어서 불편하다고 할 수 있는데 대신 더블클릭으로 대신하니...
저는 아이폰 3gs까지 3대의 아이폰을 사용하다 G1을 사용해본후 안드로이드의 매력에 빠져
X10을 2개월째 사용하고 있습니다.
안드로이드는 많은 어플과 멀티테스킹으로 인해 메모리 용량이 중요한데
X10은 보통 30개 이상의 어플이 띄어있는 상황에서도 충분한 메모리덕에
반응속도는 주변의 아이폰과 비교해도 전혀 떨어지지 않는다.
특히 Sony에서 제공하는 timescape와 mediascape의 부드러운 반응 속도는 충분히 칭찬할만 하다.
아이폰과 비교하여 안드로이드는 주소록, 음악, 동영상, 사진관리가 취약했는데 Sony Mediascape는
아이폰을 능가하는 UI와 Design으로 지금은 아이폰보다 X10이 훨 즐겁다.
나도 개발자 입장에서 수익모델에 대한 많은 고민이 있지만
현재 아이폰에선 유료 어플이 일반화되어 있는데 이들보다 훨씬 좋은 어플이
안드로이드에선 무료로 제공되고 있다는게 놀라울 따름이다.




G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