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C Desire를 기다리다 어제 급 뽐뿌로 안드로원을 구매하였습니다.


센스UI에 감탄을 금치못하고있었으나 쿼티자판과 적당한스팩 그리고 통신사.. 루팅정보도있구해서


질러버렸네요..


디스플레이판에 퓨어플레이트를 안붙이면 회색같이? ^^; 잘되더군요.. 글도 잘안보이구요..


그래서 KT대리점에 보호필름을 사로갔더니.. 뭐 없을줄알고 가봤더니 역시나 ㅎㅎ


없다구해서 나올려구하는데 판매원 아가씨가 옆쪽에 악세사리 가게에 가보라더군요..거기가면 있을지도모른다구..


악세사리가게가니 적당한 크기에 맞는 보호필름이있더군요..


전 보호필름 붙이는 내공이없서 아주머니께 부탁했더니 흔쾌히 해주시더군요 ㅎㅎ  총합해서 3천원들었어요..


참고들 하시라고 적습니다. 아주머니가 보호필름 모델이 롤리팝2에 붙이는 보호필름이라고 말씀해주시더군요..ㅎㅎ


전 창원 상남동 야구장밑에 조그마한 악세사리 가게에서 붙였습니다 (장사아니애요 =) )


참고들 하시라고 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