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01.JPG


뮤 아크엔젤 제 주변에서 최근에 가장 많이 하고 있는

모바일게임인것 같은데요.

다들 이상하게 자꾸 하게 되는 묘한 매력이 있다고 하더라고요 ㅋㅋ

사실 저도 왜인지 모르겠는데 시간나거나 심심하면 일단 이거 켜놓게 되더라고요.

오늘도 점심먹으러 가면서 또 먹으면서 켜놓은 ㅋㅋ


0102.JPG


생각보다 어렵지도 않고 던전 같은거 돌아서 장비 파밍하고

캐릭을 성자시키는 재미가 있어서 좋은것 같아요.

예전 뮤 온라인을 모바일화 시켜서 뮤 온라인의 콘텐츠가 많이 있어

추억이 생각난다고 하시는 분들도 많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