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하는 직업이 따로 없고 무기를 여러개 쓸 수 있다는게 가장 큰 장점인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어떤 게임을 해도 한 가지 직업으로만 플레이하는게 조금 지루하다고 느꼈는데
트라하는 그럴 새도 없이 매일매일 색다른 느낌일 것 같습니다.
쌍검과 활의 조합이 가장 궁금한데 빨리 플레이해보고 싶습니다.
4월 18일 정식 오픈이라는데 달력에 표시해놔야겠어요.
참고로 3월 21일은 서버, 캐릭터 명 선점 가능하다니 이 날도 꼭 미리 만드는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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