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니뭐니해도 카드게임은 자리 선정이 지려야 제맛입니다.
넷마블바카라하는데 자리가 3군데 있길래 어디 앉아 볼까 고민하게되었죠.
팩트로 말하자면 규칙이랑 전혀 상관없다는건 함정~ㅋㅋ
머 그래도 나름 자리 잡고 앉아서 어디에 걸지 고민하다가 뱅커에 걸어보았습니다.
반신반의 하면 만약에 승리 못하면 자리탓 시전 하려고 준비하고 있었죠.
크흠 이자리 끝까지 지켜서 골드좀 벌어보려고 합니다.ㅋㅋㅋㅋㅋ 급 태세전환
카드 오픈 할 때 조금 쫄깃 하긴 했는데 그 맛 아닌가요?
카드 오픈할때 왠지 긴장되더라고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