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의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노트9가 사전예약 5일째를 맞았다. 현재까지 예판 수치는 갤럭시노트8보다는 저조하나 갤럭시S9를 웃도는 수준이다. 오는 18일 주말 사전예판 마케팅이 정점을 찍을 전망이다.
17일 이통업계에 따르면 지난 13일부터 진행된 갤럭시노트9의 사전예약은 순항중이다. 전작 갤럭시노트8에 버금가는 수준이지만, 갤럭시노트7 발화 사건으로 인한 대기 수요와 침체된 번호이동 시장임을 고려하면 호응은 좋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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