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솔직히 당연히 지원할거라고 생각했는데...;
전혀 안되는군요. 무손실 음원 재생은;;
wma 무손실, apple 무손실, flac 무손실. 아무것도 지원되지 않습니다;
유일하게 wav 만 그것도 태그지원도 안되는 채로만 가능하더군요;;
더 안타까운 건 삼성 갤럭시S를 제외한 모든 안드로이드 기종에서 마찬가지로 지원되지 않는 안드로이드 자체의 미지원이라는 점..;
루팅이 가능하다면 flac 지원을 강제로 하는 법이 있기 때문에 드로이드 등의 유저들은 커스텀 롬을 이용해 이용하고 있지만
그것도 제한적인 지원이고...
갤럭시S에서 가능하다면 아예 지원이 불가능한 것은 아닐지언데...
엑페쓰면서도 .wma 무손실은 너무나도 당연히 지원되었고, 요즘은 중국산 mp3 들도 지원되는게 너무나 당연시되서;;
저도 .wma 하고 .m4a 되면 당연히 되는거겠지 하고 구입했는데;; 안타깝네요.
언젠가 업데이트 될려나요; 아니면 루팅을 기대하는편이 빠를지.
솔직히 이동용 기기에서 무손실로 들어봤자 별로 소용없는 짓인건 맞지만... 전 여전히 CD구입파인지라..
구입해서 개봉후 립한번 한뒤 소장하기 때문에 여태껏 모두 .wma 무손실로 저장해놓았기 때문에;;
불편함이 이만저만이 아니네요 ㅠㅅㅠ
슬픕니다 ㅠㅠ
앗;; 전 음질이 상당히 괜찮은 편이라고 느꼈는데요... 음질만큼은 아이폰 못지 않다고 생각했는데.. 화노도 거의 없는 편이고... 생업으로 음악 쪽일을 하는지라 제법 민감한 편입니다만.. 리시버를 그다지 좋은 걸 사용하는 것도 아닙니다...
소니 MP3 들은 구기종 제외하곤 대신 ATRACT 무손실 파일을 따로 지원합니다. 모토로이는 전혀 없네요; 무손실 지원은..;
아...그러신가요;;
아이폰과 비교하면 뭐 별로 다를것도 없죠^^
아이폰이 음질이 좋은 기계는 아니니까요.. 뭐 개인차는 있엇습니다마는...
화이트노이즈는 별로 없기는 하지만 디바이스자체도 그렇고 번들 이어폰도 그렇고
볼륨이 올라가면 음이찢어지고 또 음분리도 잘 안되더라고요...
쓸만한 리시버를 물리면 그나마 나아지기는 하는데...
같은 리시버면 또 그냥 mp3쪽이 훨씬 나아서 그냥 모토로이와 mp3두가지 들고다닙니다.
mp3들으면서 모토로이로는 웹서핑 정도랄까요^^
뭐 포터블 플레이어에 음질이냐...라고 하셔도 역시 몰랐으면 몰랐지 음질 음색 음장 따져가며 듣다가 로이로 내려오니;;
신경을 안쓸래야 안쓸수가없더군요...
뭐 로이의 음질에 기대도 안했고 음악들으려고산것도 아니라 상관없다고생각했는데
모토로이 사용자 분 중에서는 음악과 카메라에 엄청난 기대를 하신분도 있으셔서 그런데서 실망하시는 분도 좀 많으시더군요!!!
놀랐습니다;;
음.. 사실 이름있다하는 국내 MP3 제조사 MP3들도 음질은 그저 그렇더군요;; 소니 MP3가 그나마 괜찮습니다. 비쌀수록 소리가 좋아지죠. 그 이외 국내 MP3 제조사는 코원이고 아이리버고 10만원짜리에서 30만원짜리 이르기 까지 다 거기서 거깁니다. 모토로이와 비교해서도 딱히 뛰어나지 않죠... 10년 20년된 파나소닉, 소니 CDP를 꺼내어서 같은 음질로 되어있는 곡을 들으면 정말 깜짝 놀랄 정도로 박력있는 소리를 내주거든요. 그렇다고 CDP를 들고다니자니 역시 불편하니;;
다만 아이폰과 아이팟의 음질은 정말 뛰어난 편입니다. 뭐랄까... 음 재현력이라는 측면에서 보자면요. 음장은 정말 형편없습니다만, 모든 주파수 대역을 고루 재현해내는 괴물같은 기기입니다. 다만.. 그 앰프자체의 빈약함은 어쩔 수 없습니다만... 그런 의미로 비추어 본다면, 정확히 측정한 자료는 없지만 모토로이도 상당히 괜찮은 재현력을 보여준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거의 대부분의 mp3 파일을(일부는 멜론에서 받음) 직접 cd에서 떠서 사용하고 있습니다만, 솔직히 무손실 음원은 용량 낭비라고 생각합니다. 특히나 휴대폰같은 포터블 기기에서 훈련받은 전문가나 구분할까 말까 하는 정도의 음질 차이는 의미가 없다고 보거든요. 제대로 변환만 했다면 256kb/s 정도만 되어도 cd 음질과 구분하는건 거의 불가능한데 굳이 몇 배나 되는 용량을 들여서 무손실 음원을 가지고 다닐 필요가 없죠. 저는 포터블 기기에서는 음질보다 편의성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블루투스를 고집하는데, 그나마 블루투스 리시버 중에서는 음질이 괜찮은 편이라는 소니 DR-BT50과 모토로이를 연결해서 사용했을 때 특별히 음질 면에서 문제가 있다는 느낌은 받지 못했습니다. 포터블에서 이 정도면 충분하지 않나 싶네요.
로이 음질 괜찮은 편입니다;;
지금 트리플파이 이어폰을 쓰고 있고 저도 박쥐귀-_-;;를 가졌다고 자부하는 편인데
모바일 디바이스치고는 상당히 괜찮은 편입니다.
플렛한 아이폰음색보다 좀더 베이스에 치중한 느낌이랄까요? 그래서 질이 안좋은 이어폰으로 들으면 더 찢어진다...라는
느낌이 강하게 드실겁니다. 속는 셈 치고 이어폰에 투자해 보세요. 굉장히 만족하실겁니다.
저는 막귀라서 ,,, 192K 이상이면 분간이 잘 안가는데요 ... 그냥 기분상 320K 듣지만요.. 일반인이라면 비슷하지 않나요 ??ㅡ_ㅡ;;
사실 VBR 도 큰차이 모르겟구요..
제가 너무 막귀인가요 ``;; FLAC 음원파일 들으면 느낌이 다르긴한데 .. 그렇게 까지 용량감당과 파일찾는 수고를 하고싶진 않은..
혹시 음악하시는분인지...아니라면 berics 님 말씀처럼 이어폰을 바꿔보시죠 ,,, 한 3만원대 이상으로... 그럼 디바이스를 바꿀때보다
더 큰 차이를 느끼실수가 있을겁니다 ;;
네. 음악을 생업 삼고 있는지라; 다만 귀가 민감해서가 아니라 전 FLAC을 찾아 듣는 것이 아닌 CD를 리핑해서 대부분 무손실 음원을 보관하고 있기 때문에 모토로이로 무손실 음원이 재생이 안되니 불편하다는 의미입니다 ^^;; 다시 한번 변환을 거쳐서 넣어야하니까요;;
저도 CD구입으로 주로 음원을 얻는 사람입니다.
때문에 글쓴분께서 무손실음원 재생을 원하시는 것을 이해하고 동감합니다.
전문적인 IT 관련 기술인이 아닌 우리가 기기의 세세한 스펙을 논하고 발전을 원하듯이
음악을 즐기는 분들이 각자 자기 방식대로 음원관리를 하고 관련 기기와 어플리케이션에서의 발전을 원하는건
당연하지 않나 싶습니다..
안드로이드용 flac 재생 가능 음악 앱이 있는걸로 압니다..
meridian플레이어의 경우 flac 지원 하구요 플레이어도 깔끔합니다..
iPhone과 가장 다른점이 안드로이드는 이런 앱이 된다는 거죠..
아.. 개인적으로는 mp3 v0가 가장 괜찮은것 같아요.. flac랑 가장 비슷한 mp3인 동시에 용량도 착한 ^^
로이양의 음원 재생수준은 좀 실망스러워서 x1050입양을 염두에 두고있습니다만..
간혹 끊기는것도 좀 그렇고, eq도 마음에 안들고..(개인적으로는 커스텀을 좋아합니다.. )
화이트 노이즈도 꽤 있고.. 여튼 ㅠㅠ
+ 저는 A8과 AD700사용합니다^^
기본 음악플레이어 이외의 플레이어를 설치하고 싶지가 않네요 ^^; 기본 음악플레이어를 삭제할수도 없고 ㅠㅠ 구글 안드로이드 개발 사이트에서도 상당히 논란이 되고 있으니 조만간 지원할 거란 생각도 드는군요. x1050에 비교한다면..; 국내 모든 mp3 제조사들도 떡실신이죠; 노이즈 캔슬링 기술은 포터블에서 정말 최강이라고 생각합니다.
모토로이에서 끊기는 현상은 2.1 펌웨어 이후 아직까진 못겪어봤습니다; 많이 개선된 듯 합니다.
화노의 경우도 전에 쓰던 여타 스마트폰이나 MP3보단 확실히 덜하다고 생각합니다. 음장효과 선택에 따라서 엄청 심해지긴하지만;
고음을 강조하면 원래 화노는 심해지는 것이니...
사실 저는 2만원짜리 MP3P 에 3만원짜리 이어폰으로 만족하는 사람입니다 ...
가는귀도 좀 먹엇음 ㅡㅡ;; 무손실음원 듣는분들이 부러워요 ``;;
아...그런데 무손실넣고다니시려면 sd카드는 용량 빠방하신가요??
전 영화 한 2~3편 인코딩해서 넣으니 기본 8기가 sd도 빠듯하더군요..
몇곡 안들어갈것 같아서요;;-ㅅ-;
16G microSD 이야기가 나와서 말인데요. 클래스 6짜리로 사셔야 합니다; (클래스6도 느린감이 있지만 마이크로SD 속도가...쩝..)
왜냐하면 일단 모토로이에서 속도가 정상보다 조금 낮은 클래스 4나 클래스2는 HD동영상 촬영이 4-5초에 한번씩 프레임이
반토막이상 끊겨버리는 문제가 발생하구요, 프로요 업데이트때 혹여나 정말로 외장SD에 프로그램 설치가 가능해질수도
있기 때문이죠.. 그리고 만약 후에 루팅을 한다 쳐도 외장SD설치어플을 깔아보면 아시겠지만 속도가 느린 마이크로SD카드를
쓰면 안쓰니만 못하다라는 느낌이 들정도로 체감 속도가 느려집니다...
http://www.androidpub.com/234856 필요하신 분들은 참고하세요 ^^;
app2sd 써 보시면 아십니다. class2로는 벅찹니다. 특히 sd swap은 거의 쓸 수가 없는 상황이구요. 엄청 버벅거립니다.
class6짜리가 아니면 좀 어렵습니다. 16기가짜리는 너무 비싸서 결국 8기가짜리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물론 app2sd는 사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어플을 많이 설치하는 스타일이 아니어서 구지 그렇게 할 필요성을 못 느껴서요.
글쓴이님은 음질문제 보다는.. 당연히 파일형식을 지원해줘야 될거를 안해주고 있다는...
실망감으로 느껴지는뎅;;;;
너무 음질문제로 흐르는듯;;;ㅋ
요즘들어서 논의가 많은 글이 올라오네요.
댓글들도 중간에 내용이 많이 바뀌고...
지원하는 파일에 대한 문제는 수요가 있다면 업데이트를 통해 업그레이드를 하면 문제가 해결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근데 모토로이는 멜론 앱을 통해서 무료를 제공하고 있으니 그부분에 대해서 많은 분의 공감을 얻어내서 힘을 실을 수 있을 지 의문입니다.
이 글 보고 궁금해서 간단히 테스트 해보았습니다.
리시버와 앰프는 AKG-K701+PPA(Potable) 조합으로 구성하고, 입력기기는 PC(그냥 온보드 사운드카드), iPod 5.5G, Motoroi 이고, PC의 환경이 가장 좋은 상태라 기준으로 삼고 진행해 보았습니다.
음원은 CD뜨기 귀찮아서(;;) 기존에 무손실음원으로 가지고 있던 곡 중 Strauss <Ein Heldenleben(영웅의 생애)> Rudolf Kempe, 1972 와 Stravinsky <Le Sacre du Printemps(봄의 제전)> Igor Stravinsky, 1960 이렇게 두 가지로 들어 보았습니다. 두곡모두 묵직한 현(콘트라베이스, 첼로), 타악(드럼, 팀파니)에서부터 하이톤의 금관(트럼펫, 호른, 피콜로)까지 다양한 구성입니다. 기기의 성능을 따져볼대 즐겨 들어보던곡은 Shostakovich Symphony No.5였는데, 역시 음원 옮기기가 귀찮아서 생략했습니다. -_-;; 4악장 하나만 들어도 기기성능은 충분히 파악되는 곡이지 싶습니다. ㅎㅎ
iPod+LOD
우선 아이팟 먼저 LOD(Line Out Dock)을 이용해 들었습니다. 아이팟의 독커낵터 부분에 연결하는 케이블로 기기내부의 앰프를 거치지 않고 Line-Out으로 출력됩니다. 아이팟을 독으로 연결하여 재생하는 스피커(독 플레이어)들의 음질이 좋고 좋은 스피커를 사용하는 이유가 플러그로 들을 때보다는 훨씬 나은음질을 들려줍니다.
이 조합이 참 괜찮은데.. 전 영역에서 고른 음을 내주는 아이팟의 특성이 잘 드러납니다. 저음이 조금 부족하긴 하지만, 이정도만 되어도 어떤곡을 어떻게 들어도 충분히 만족하지 싶습니다. ^^ PC출력으로 들었을때와 가장 흡사하게 재생합니다.
iPod
그냥 들으면 아이팟은 저음에서 조금 빈듯한 느낌이 확연히 드러납니다. 그리고 음들이 뭉치는 느낌이 들면서 공간감이 좁아집니다. 상단부 플러그로 듣는건 앰프없이 그냥 포터블 리시버로 듣는게 확실히 더 괜찮습니다. 그 이상은 효과를 보기 힘든 느낌이 강하더군요.
Motoroi
클래식을 넣어두지도 않았고, 평소 그저 조용히 MP3만 재생해 오다가 처음으로 무손실음원(wav)으로 재생해 봅니다. 음장효과는 모두 끄고(Nomal) 재생했습니다.
오.. 이거 신기하네요. 아이팟과 비교하자면 저음에서는 더 명확하게 타격음이나 현악의 소리를 전달해주는 편이고 음들이 뭉치는 느낌이 들어 공간감은 좀 더 좁아집니다. 고음부는 아이팟에 비해서 약한편이나 답답할 정도는 아니고 괜찮은 밸런스를 보여줍니다.
클래식보다는 가요등의 보컬이 있는 곡을 듣기에 좋겠군요.
오래전에 휴대폰에서 재생되는 음악을 들어보고는 인상이 깊어서(저음질에;) 이후로 휴대폰에서 음악을 듣는건 찬찬히 감상하는게 아니라 그저 책 훝어 보는 것마냥 대충 들을정도로 생각했는데, 생각이 바뀌게 되네요. 최근에 휴대폰들중 음악 재생이 괜찮은 것을 꼽자면 아이폰, 모토로이, 익뮤정도 되겠네요.
포터블 리시버로 잘 사용하고 있던 ATH-EM7이 너무 낡아서(스펀지며 고무며;;) 새로 사면 그냥 저렴한 것으로 사려고 했는데 조금은 더 투자해도 괜찮겠습니다. ^^;




무손실파일 지원 못하는 mp3도 꽤 있습니다.
소니의 제품들도(뭐 이것들도 꽉 막혔으니까요..)wav 말고는 flac 등의 무손실음원을 재생하지 못합니다만은...
모토로이 디바이스 자체가 너무 안좋아서 음질이나 음장이나 아무리 노력해도 말짱 꽝이더군요...
저도 그래서 모토로이로는 음악듣기가 꺼려집니다...
음질이 너무안좋아요...
리시버를 더 상위기종으로 올리기도뭐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