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갓오하를 즐겼던 유저여서 그런지 몰라도
오랜만에 접속하니 고향에 돌아온 느낌이었습니다 ㅋㅋ
기본적인 시스템은 숙지하고 있어서 크게 허들 구간은 없었습니다
다만 놀라웠던게 혜자스러운 태고 캐릭터 뽑기권을 지급했다는 사실..!
그리고 스테이지 초반부터 차근차근 클리어하다가 유미라를 만났습니다
오랜만에 봤지만 전혀 이질감이 느껴지지 않고 오히려 친숙한 느낌 ㅋㅋ
아직 스테이지 초반이라 손 쉽게 클리어하고 별 세개가 땅땅땅!!!
퇴근길에 잠깐하는거라 많이 못했지만 앞으로 쭉 키워볼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