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032640]가 2일 중국의 스마트폰 제조업체 화웨이와 손잡고 국내에서 단독으로 출시하는 프리미엄 폰 P9과 P9 플러스 판매를 시작했다. 출고가는 P9이 59만9천500원, P9 플러스가 69만9천600원이다. LG유플러스는 최대 25만9천~26만9천 원의 공시지원금을 책정해 소비자는 30만원대에 기기를 구입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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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화웨이 P9 지원금 최대 25만9천원 책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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