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이 빠르게 성장 중인 인도 스마트폰 시장에서 애플, 삼성전자의 자리를 위협하고 있다. 특히 그동안 저가폰 위주의 라인업을 갖췄던 구글은 지난달부터 프리미엄 스마트폰 시장에 본격 진출, '아이폰7'과 '갤럭시S7' 사이 또 다른 축을 형성 중이다. 28일(현지시간) 인도의 정보기술(IT)전문매체 테크노믹타임즈는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의 발표를 인용해 구글이 지난달 3만3000대의 픽셀을 인도에 출하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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