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이 2년 전 선보인 ‘아이폰6’의 중고 제품 시세가 30만원대에 처음 진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휴대폰 유통 벤처기업 착한텔레콤은 올해 8월까지 44만9000원이던 아이폰6 중고 제품의 가격을 9월부터 39만9000원으로 5만원 낮췄다고 21일 밝혔다. 애플이 지난 9월 16일 아이폰7을 전세계 24개국에 출시하자 아이폰6의 몸값이 낮아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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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 ‘아이폰6’ / 박성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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