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갤럭시노트7' 배터리 폭발 사고에 이어 최대 경쟁사인 애플 '아이폰7'도 잇따른 기기 결함 논란에 휩싸였다.
아이폰 7이 여러 기능 동시 사용 시, 특이한 소음이 난다거나 새로 도입한 방수·방진 기능에 심각한 하자가 있어 '워터게이트' 파문까지 일고 있다. 또 아이폰7 모델 가운데 가장 인기가 많은 제트블랙 제품이 외부 충격에 취약해 흠집이 나기 쉽다는 지적도 제기됐다.
http://www.nocutnews.co.kr/news/46564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