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애플에 내줬던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 1위 자리를 올 1분기에 되찾았다. 업계는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6'와 '갤럭시S6엣지'가 출시되기 전에 나온 결과로 더욱 의미있게 평가하고 있다. 1일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스트래티지애널리틱스(SA)는 올 1분기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에서 출하량 기준으로 삼성전자가 점유율 24.1%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동기 31.2% 대비 7.1%포인트 줄었지만 전분기 19.6% 대비 4.5%포인트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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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분기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 출하량 조사 결과(자료=스트래티지애널리틱스) ©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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