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호주에서 갤럭시 사용하고 있는 녀석입니다.
이젠 지쳤습니다.

여기서 사자마자 20일 만에 이어폰(살때 첨부된)꼽으니
쇼트나서 AS나서 보내고 폰 받았을때
부품을 재조립했다고 나와있더군요.

그 후에 정말 여러 잔고장이 있었습니다.
블루투스 끊김현상
그거 AS 받으니까
이제는 화면이 스플릿나는현상
(화면이 반쪽만 프로그램을 보여준다는...)

이것들은 AS가면 미얀하다는 소리 한마디도 없고
원래 문화가 그런거라지만...짜증은 짜증대로나고

잡소리가 길었네요..ㅠㅠ

제가 묻고 싶은것은 
핸드폰 펌웨어 업데이트는 제조사가 담당하는겁니까?
아님 통신사가 담당하는 겁니까?
대체 누구한테 따져야 되는건지...
어디 나라는 그래도 1.6으로도 올려주던데.

위험 부담을 안고서 다른 나라의 공식 펌웨어가 아니라...
그냥 완전 2.1로 펌업을 할수 있는 방법이 존재하긴 하나요?
그게 존자한다면 시도해서 실패하면

여기 삼성전자 AS센터가서 한번 퍼포먼스 함 해주고
아이폰 살려고 하는데...
진짜 한국이였다면 삼성본사에서 몇일이라도 기다려서
이모씨한테 던져주고 싶은 심정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