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전 8시 10분 즈음 이었죠...

 

출근길이라 전철안은 사람으로 북적북적했고...

 

그분은...

 

왜 성인물을 보느냔 말입니다!. 계속해서 난무하는 여자의 젖가슴에 놀란 1人

 

공공장소에서는 자제해야하는데 말이죠...

 

그냥 푸념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