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발매라는 기사를 보고 기대하고 있는데..
이건 뭐 삼성측의 공식 입장이 아무것도 없고.. 4월 이내도 포기해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ㅠㅠ
역시 갤럭시S로 가야하는걸까요...?
2월 4일.. 삼성폰 조만간 나오니깐..모토로이 사지말고 기다려봐... 삼드로이드 동영상 봤지?
4월22일.. 삼성폰 진짜루 나오니깐.. 시리우스 사지말고 기다려봐.. 이름도 바꿨어.. 갤럭시야..어때?
5월초.. 갤럭시 이제 예판할거야.. 디자이어 사지말고 기다려봐...
라고 하지 않을까요???
종선애비님 말씀대로 될것 같네요.
삼성은 너무 국내 소비자를 우롱하는것 같습니다.
뭐 말도 안되는 핑계를 되면서 제품 출시를 지내 맘대로 변경 하고...(뭐 지들 제품 지내가 변경한다는데 할 말은 없지만 약속은 지켜야 할것 아닙니까? 약속한적 없다면 한 말은 지켜야 할 것 아닙니까?)
특히 제품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서 출시일을 연기 했다든가, 내장 메모리 문제를 해결 하기 위해서 출시일을 연기 했다등 이게 말입니까? 막걸리입니까?
그럼 반대로 지금까지 나온 삼성폰들은 문제가 있어도 걍 출시 했다는건지 뭔지...하긴 옴니아를 보면 그럴수도 있네요.
내장 메모리는 삼성이란 집단이 바보아니면 구멍가게입니까? 그럴것을 애초에 기획없이 개발하는게. 개발 다해놓고, 자재 다 구매 해놓고 막판에 설계 변경을 해서 다시 찍어냅니까? 생산을 천대 이천대 하는것도 아닌데 일정 한번 잡으면 공장에서 찍어내야지 일정변경이 동네 빵집이냐고요?
겔럭시 A가 이정도인데 겔럭시S는 6월.... 참 귀신 시나락까먹는 소리죠....
삼성에 제품을 기대 할께 아니라 아이폰 4G에 기대를 걸어야 할것 같네요. 아이폰 3GS가 나왔을때 처럼 아이폰4G가 나와야지만 삼성이 좀 정신차리는 척 좀 하지 않을까 싶네요.




맞겠죠. 뭐.
참고로 어제 신촌에 있는 삼성모바일프라자인가(?) 거기가서 물어봤는데,
"갤럭시 22일 발매하면 바로 살수 있나요?" 하니까,
"아니요 그건 나온 다음에 구입하실수 있습니다. 예약판매 예정도 없구요."라고 하시던..
삼성직영프라자에서도 아직 발매자체를 잘 모르는듯한 뉘앙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