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와 구글의 ‘밀월 관계’가 심상치 않다. 2012년부터 이어진 관계가 주요 경영진의 변화에도 불구하고 지속되고 있기 때문이다. 4년차를 맞은 두 회사간 밀월이 어디까지 이어질 지 업계가 주목하고 있다. 10일 LG전자는 구글의 가상현실(VR) 기기 개발 플랫폼 ‘카드보드’를 기반으로 설계한 ‘VR for G3’를 공개했다. LG전자는 다음주부터 국내에서 G3 스마트폰을 구매하는 고객을 상대로 이를 무상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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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전자는 세계 주요 제조사로는 처음으로 안드로이드5.0 업데이트를 적용한 바 있다. <이미지=LG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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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전자와 구글이 공동개발한 가상현실 기기 VR for G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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