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의 차기 버전인 '안드로이드 L' 별칭이 감초(Licorice)가 될 것이 유력하다는 전망이 나왔다. 12일(현지시간) IT 전문 매체 폰아레나는 안드로이드 L의 이름이 감초로 정해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 근거는 디자이너인 조반니 카라브리즈가 구글플러스에 남긴 글이다. 그는 자신의 구글플러스 계정에 "나는 감초를 이렇게 좋아해본 적이 없다"면서 "근데 맛이 정말 좋다"는 글을 게재했다.



http://www.ebuzz.co.kr/news/article.html?id=20141014800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