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과 태블릿 새로운 소식 - 안드로이드, 아이폰, 윈도폰, 바다폰, 태블릿 새로운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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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소비자들이 통신사 약정을 통해 소니 엑스페리아Z3를 사려면 60만원이 넘는 돈을 지불해야 한다. 하지만 미국에서는 똑같은 제품인 엑스페리아Z3를 버라이즌 약정을 통해 199달러(한화 21만3천원)에 살 수 있다. 동일한 제품인데도 미국 약정가격은 국내의 3분의 1 수준인 셈이다. 이처럼 가격 차이가 나는 이유는 한국은 단말기유통개선법에 따라 통신사 보조금 상한선 규제로 소비자가 받을 수 있는 혜택이 제한됐지만 미국에서는 보조금을 더 많이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 미국 버라이즌은 할부원금 299달러에 오는 23일 소니 엑스페리아Z3.를 출시한다. 국내는 SK텔레콤 LTE100 약정가격이 66만6천원이다. <사진=씨넷>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41010153944&type=xml




소니꺼를 궂이 약정 걸어 살 필요가 있나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