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팬택 인수의향서 접수 마감 결과 복수의 업체가 참여한 것으로 확인됐다.
매각 주간사인 삼정회계법인 측은 “유찰은 아니다”고 설명할 뿐 인수의향서 제출 업체 명단은 공개하지 않고 있다. 삼정회계법인 관계자는 “복수 업체가 참여했지만 참여업체 이름이나 참여업체 개수 모두 비공개로 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다만 인수의향서 접수를 한 업체 가운데 중국 업체가 포함됐다는 점은 확인됐다.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41007153735&type=xml
쌍용 처럼 되는거 아닌지 걱정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