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의 갤럭시노트4(갤노트4)가 예약 판매 첫 날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18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 1만명을 대상으로 사전 예약가입을 진행한 SK텔레콤은 9시간만에 예약을 마감했다. SK텔레콤 관계자는 "오후 6시쯤 사전 예약 1만대가 모두 마감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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